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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oin 설립자 방한, 신의두뇌 인터뷰 진행 및 밋업 개최
Bcoin 설립자 방한, 신의두뇌 인터뷰 진행 및 밋업 개최
  • 김지연 기자
  • 승인 2018.12.20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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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디센트레 카페에서 비코인 밋업 성황리 진행

싱가포르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코인(BCoin)’ 임원진이 우리나라를 방문, 국내 블록체인 탑 인플루언서인 ‘신의 두뇌’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지난 13일 디센트레 카페에서 밋업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코인은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하여 블록체인을 통한 디지털 결제 혜택을 제공, 다수의 동남아 주변 국가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유저들이 이용하는 거래소로, 설립 6개월 만에 3천만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달성하며 급신장하는 회사이다. 거래소 플랫폼 외에도 서비스를 가상으로 확장함으로써 일상적인 구매 지원을 위한 통합 결제 솔루션과 결합되어 있는 암호화 솔루션의 안전한 저장을 위한 독립 월렛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비코인은 보다 포괄적인 사용자 거래 경험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으로, 싱가폴 통화청 MAS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있는 비코인 거래소에서 KYC를 거친 비코인의 고객들은 암호화 거래 플랫폼에서 암호화폐를 자유롭게 교환하거나 창구 주문도 할 수 있고, 향후에는 자산운용이나 선불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비코인 대표이사인 데이비 고(Davy Goh)와 크리스 조(Chris Cho) 이사의 방한은 비코인의 글로벌 확장에 따른 일환으로, 아시아 권역에서 우리나라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위치에 있음을 반증한다. 비코인 임원진은 이번 방한을 통해 블록체인 탑 인플루언서인 신의두뇌와 인터뷰를 진행한 후, 13일 저녁 6시부터 서울 강남의 디센트레 카페에서 Bcoin 밋업을 진행하고 100여 명 이상의 열띤 관심을 받았다.

비코인은 앞서 11월경 디센트레와 마케팅 MOU를 체결, 한국 내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할 시스템을 구축했다. 

비코인 크리스 조 이사는 “비코인의 목표는 투자자, 사용자 및 블록체인 관계자 등 모든 사용자에게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거래소 플랫폼에서 이미 10개 이상의 주요 암호화폐를 런칭했으며, 거래소 토큰 유통을 통해 그 쓰임새를 확대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방한으로 우리 비코인 거래소의 우수성과 함께 비코인토큰 발행을 한국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모쪼록 디센트레와 함께 한국 실정에 잘 맞는 마케팅과 홍보를 진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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