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호 구매하기
우주론, 21세기판 ‘러시아 이념’인가?
우주론, 21세기판 ‘러시아 이념’인가?
  • 쥘리에트 포르 l 시앙스포·국제연구소(CERI)·프랑스국립과학원(CNRS) 소속 박사과정
  • 승인 2019.01.31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련 몰락 이후, 러시아 엘리트층은 공산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이념 모색에 분주했다. 그렇게 잿더미 속에서 재탄생한 것이 ‘우주론’이었다. 기독교 신앙과 이성주의, 불멸에 대한 꿈으로 빚어낸 이 21세기 사조는 과학정책의 추진과 전통가치의 수호를 병행할 이론적 틀을 새 신도들에게 제공했다.





올여름 모스크바 소재 전러시아박람회장(경제업적박람회장(VDNKh)의 후신)은 구소련 전성기를 누리던 관광명소의 위용을 당당히 되찾았다. 국력과시의 장으로서 전러시아박람회장은 강대국 러시아의 면모를 그대로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