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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버그에서 킨샤사까지, 최전선의 내부자들
요하네스버그에서 킨샤사까지, 최전선의 내부자들
  • 올리비에 피오 l 기자
  • 승인 2019.01.31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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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이 용감하게 부패를 고발할 때




점점 늘고 있는 아프리카의 내부 고발자들은 부패와 불법 행위를 고발하기 위한 위태로운 투쟁을 어둠 속에서 이어가고 있다. 투명한 선거, 언론의 자유 등 민주주의적 표현방식이 작동하지 않거나 변질된 국가에서는 권력자들의 파렴치함을 폭로하는 것이 최후의 저항행위로 자리 잡았다.





2018년 2월 요하네스버그,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의 사임 발표 며칠 전. 모든 언론은 아파르트헤이트(인종격리 정책-역주) 종식 이래, 최대 부패 스캔들에 연루된 그들의 지도자와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의 운명이 어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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