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호 구매하기
“떡국 칼로리가 걱정이세요?”···아임닭, 닭가슴살 설 레시피 제안
“떡국 칼로리가 걱정이세요?”···아임닭, 닭가슴살 설 레시피 제안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9.01.31 1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이 다가오면서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완제품을 사거나 밀키트를 활용하며 간소화하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을 위해 직접 준비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떡국, 갈비찜, 잡채, 산적꼬치, 육전 등 명절 대표 음식은 양념이 많이 들어가거나 기름진 음식,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음식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식단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담이 된다. 설은 연초이기 때문에 새해를 맞이하면서 세웠던 식단 계획이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설 대표 음식인 떡국은 1인분에 약 700kcal에 달한다. 이 외에도 잡채 1인분에 300~400kcal, 갈비찜 1인분은 약 500kcal에 달한다. 재료나 양념에 따라 칼로리가 달라지긴 하지만 여러 가지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을 고려하면 한 끼 식사에 1000kcal를 훌쩍 넘는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고칼로리 명절 음식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인 아임닭은 닭가슴살 식단을 제안한다. 닭가슴살은 육질이 부드러워 소화가 잘 되고 맛이 담백하다. 지방질이 적어 칼로리도 다른 육류 음식보다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때문에 남녀노소 맛있게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 닭고기를 손질할 필요 없이 요리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명절 음식으로 활용하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다.

아임닭의 길명화 영양 컨설턴트는 “원재료나 조리법만 바꿔주면 명절 음식일지라도 칼로리도 낮추면서 담백하게 섭취할 수 있다”며 지방이 많은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또한 아임닭은 닭가슴살 레시피를 직접 기획·촬영·제작해 공개하고 있다. 닭가슴살 만둣국, 닭가슴살 산적꼬치, 닭가슴살 잡채 레시피 영상은 명절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기도 한다. 이번 설에도 특별한 명절 레시피를 공개하며 고객들의 건강한 식단관리를 응원할 계획이다. 

아임닭의 마케팅 담당자는 “살이 찔까 걱정하며 음식섭취를 꺼리기 보다는 가벼운 명절요리로 가족들과 즐거운 식사시간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임닭의 닭가슴살 레시피는 아임닭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