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호 구매하기
노란조끼, ‘계급투쟁’의 재구성
노란조끼, ‘계급투쟁’의 재구성
  • 세르주 알리미, 피에르 랭베르
  • 승인 2019.02.28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국민 대토론’으로 ‘노란조끼’ 운동의 위기를 타개하려 한다. 이는 현재의 사회적 갈등이 근본적으로 정부와 정부 반대세력의 대립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지 않고, 단순한 소통의 문제로 본다는 것이다. 이는 매우 위험한 시각이다.









프랑스 집권층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선거 패배나 개혁 실패 혹은 주가 폭락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봉기나 폭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쫓겨나지는 않을까 떨고 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프랑스 엘리트들은 이런 공포심을 느낀 적이 없다. 2018년 12...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