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호 구매하기
워싱턴이 러시아 대선을 조종하려 할 때
워싱턴이 러시아 대선을 조종하려 할 때
  • 엘렌 리샤르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기자
  • 승인 2019.03.29 17: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사법당국이 러시아의 2016년 미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복시키려 하고 있다. 미국 영토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외국의 내정 간섭을, 미국이 하면 정당화되는 것일까? 바로 이것이 1996년 러시아 대선이 던지는 화두다. 당시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은 민주주의라는 미명 하에 병들고 추락한 옐친 러시아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 모든 영향력을 발휘했다.









러시아의 내정간섭이 서구국가 대부분의 정치·사회 부문에서 관찰되고 있다.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