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호 구매하기
미국이 관리하는 베네수엘라 야당
미국이 관리하는 베네수엘라 야당
  • 줄리아 벅스톤 l 부다페스트 중부유럽대 교수
  • 승인 2019.03.29 17: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쿠데타, 공장폐쇄, 투표 거부 등 베네수엘라의 급진파 야당은 우고 차베스 대통령과 그 뒤를 이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해왔다. 다행히 경제 및 사회 혼란이 가중된 덕분에 모든 일이 야당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돼왔으나, 야당이 2018년 정부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얼렁뚱땅 날려버린 결과, 이제는 미국의 개입에 기대를 걸며 정권교체의 목적을 달성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베네수엘라에서는 과연 불가능이 가능으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 동 안 전략적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