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호 구매하기
재벌기업, 사회적 자산화가 필요하다
재벌기업, 사회적 자산화가 필요하다
  • 최배근 l 건국대 교수, 경제학과
  • 승인 2019.05.31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을 비롯해 대한항공, 남양유업 등 재벌들의 폐쇄적 소유구조가 최근 오너들의 윤리문제와 함께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정성 강화를 위해 재벌기업의 사회적 자산화 혹은 재벌에 대한 사회적 통제가 강하게 요구된다.









‘압축적 공업화’의 산물인 재벌(Chaebol)은 “교차 소유로 결성된 가족 지배의 대기업집단”으로 정의된다. 그러나 이런 정의는 재벌의 고유 특성을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 흔히, 재벌은 여러 기업이 하나로 연합된 거대기업체인 복합기업(Conglomerate)으로 부르기도 한다. &lsquo... ...

  • 무료회원 공개 기사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 후 해당 기사의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