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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언론 앞의 절대자, 삼성
[Corée 특집] 민주주의의 스토커, 언론
[29호] 2011년 02월 14일 (월) 15:43:10 김진철/<한겨레> 기자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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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
(121.XXX.XXX.187)
2011-02-24 19:33:49
정말 삼성은 한국을 대표하는가?
오늘날 부를 창출하는 쪽은 삼성이다. 따라서 재생산이 가능한 시스템만이 생존할 수 있다는 논리에 따라, 한겨레는 망하고 삼성은 지속돼야 옳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할 점은, 부를 정의하는 개념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질 문명이 수축기에 들어선 지금, 부는 더이상 금이나 원유, 물질에 종속되지 않는다. 쟁점은 바로 인간을 어떻게 움직일 것이냐에 달려 있다. 삼성이 창출하는 부의 근원이 대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나?
문제는, 삼성이 국가와 시민사회의 가운데 있는 존재기 때문에, 이대로 놔두면 언제고 삼성이 곧 국가가 되는 날이 올 거라는 점이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삼성에 던져야 할 질문은 어떻게 바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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