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호 구매하기
되찾은 뒤마 장군에 대한 기억
되찾은 뒤마 장군에 대한 기억
  • 안세실 로베르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국제편집장
  • 승인 2021.10.29 1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마에서 온 편지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아버지, 토마 알렉상드르 뒤마 장군과 우루과이의 혁명가 안드레아 아기아르, 로마의 국립기록보관소, 파리 17구 시청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지난 6월 14일, 로마에 있는 이탈리아 국립기록보관소에 모였던 국회의원들과 역사학자들, 예술가들에게 주어진 답변은 간단하다. 뒤마와 아기아르는 둘 다 미천한 출신에, 공화주의자이며 이탈리아인의 정서를 지녔다. 로마에서는 지아니콜로 대로에 아기아르의 흉상을 세울 계획이고, 파리 17구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손에 녹았던 뒤마 장군의 동상이 다시 세워질 계획이다.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