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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적인 김정은의 책략
마키아벨리즘적인 김정은의 책략
  • 제이슨 바커
  • 승인 2014.03.03 2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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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고모부가 굶주린 사냥개들의 먹이가 되어 처형당했다는 끔찍한 보도가 홍콩 타블로이드 신문 문회보(文匯報)에서 비롯된 풍자적 이야기였다는 것이 밝혀졌다.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서양의 인권 전문가들에게 중요하지 않다.이들에게 북한은 그저 나치 히틀러나 구소련 스탈린, 또는 과거 크메르루즈의 폴 포트를 빼 닮은 무자비한 미치광이 독재자가 쥐락펴락하는 국가일 뿐이다.

이안 버렐은 작년 10월 영국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 정권은 수천 명에 달하는 주민을 살해·감금한 죄로 국제형사재판소(International Criminal Court)에 기소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참고사이트: http://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13/oct/29/north-korea-joke-serious-kim-jong-un)

버렐은 김정은과 그의 정부요인들을 평양에서 납치해 오는 것이 가능하다는 전제로 제안한 (분명 007 제임스 본드에게 주어질 만한 미션!) 이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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