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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GMT, 불투명한 협상에 비난 쏟아져
장밋빛 GMT, 불투명한 협상에 비난 쏟아져
  • 르노 랑베르
  • 승인 2014.06.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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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호텔 전용 라운지의 거대한 크리스털 샹들리에 아래서, 유럽연합(EU) 여성의원 마리에체 샤케가 “이곳에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 게 정말 천만다행이다.왜냐하면 지금 하는 논의들이 대서양 횡단 그랜드 시장 협정(GMT)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것이기 때문이다.솔직히 얘기해서, 오늘 아침에 제가 들은 몇몇 의견은 저들을 질겁하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이었다”면서 한가로이 담소 중인 좌중을 환기시켰다.

2014년 4월 10일, 최근에 아마존닷컴의 경영자인 제프 베조스가 인수한 <워싱턴 포스트>와 영국 주간지 <유로피안 보이스(European Voice)>(1)는 파리의 이 5성 샹그릴라 팔라스 호텔-가장 저렴한 객실 가격이 850유로(약 119만 원)에 달하는-에서 ‘대서양 횡단 무역의 미래’에 대한 논의를 위해 국제포럼을 개최했다.이곳에 모인 참석자 모두는 팔라스호텔 화장실을 장식한 대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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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랑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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