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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고단한 삶의 여정
영화 속 고단한 삶의 여정
  • 김지석 외
  • 승인 2014.09.30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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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선 어떤 영화가 관객의 주목을 받게 될까? 영화 마니아들은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해운대 및 남포동 일대에서 열리는 제19회 BIFF의 영화들에 관심을 보인다.올해에는 79개국, 총 314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 모든 영화가 나름대로의 작품성과 신선함이 있지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이번 영화제를 준비한 프로그래머들(김지석, 남동철, 박도신, 이수원, 박진형, 홍효숙, 김용우)과 비평가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볼 만한 12개의 작품을 소개한다.



갈라 프레젠테이션 추천작

<황금시대>

20세기 중국의 가장 뛰어난 작가 중 하나로 평가 받는 샤오홍. 그녀는 결핵으로 서른 한 살의 생을 마감하기까지 중국 현대사의 가장 격동의 시기에 활발한 활동을 벌인 여류작가이다.영화는 1930년 스무 살의 샤오홍이 가출하여 사회적, 개인적으로 격변의 시기를 거치며 작가로서의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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