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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기획/특집 | \'방임주의 병영국가\'로의 변이
     
민영화를 위한 군국주의 방식의 역설
[Dossier] 국가의 변이
다운사이징 한다면서 위계·통제 강화해 공무원 억압
치료 회피하는 병원·범죄 골라 수사하는 경찰의 출현
[15호] 2009년 12월 03일 (목) 16:08:24 로렝 보넬리·윌리 펠르티에 | 사회학자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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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량
(99.XXX.XXX.21)
2009-12-16 18:45:25
전통을 초월해가는 씨스템의 complexity상황에서 일개, 또는 특정 그뤂이 의사결정을 자의로 해선
사회는 더욱 위험에 빠져들어 갈것. 일반대중 또한 믹기 어려운 존재.
더욱 폭 넓고 심도 깊은 정보-지식에 근거하도록, 사회는 더욱 투명해지고, 현자(통찰력과 문제 해결의 창조력을 갖는)들이 더욱 많이 참여하는, 분산된 사회가 되는 게. 또한 사기업도 바탕이 굳어, 공공의 성격을 띄게되면, 순환의 메타볼리즘이 적절히 도입되어야.
sho
(99.XXX.XXX.16)
2009-12-08 01:46:35
공공서비스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어떠한 방향으로 이루어 져야 하는가?
이러한 국가의 이중적인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국가의 이상과 현실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수치화된 결과물로는 파악하는것이 불가능하고 또한 그러해서는 아니됨에도 불구하고 정책들이 자꾸만 월마트에서 파는 통신서비스 상품들처럼 변해가는것 같아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대통령은 수치만 개선하고 내려가는 CEO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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