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호 구매하기
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분양 예정
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분양 예정
  • 김성연 기자
  • 승인 2018.03.12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익산 부송 꿈에그린 투시도(사진제공=한화건설)
 
 
 
중소형 626세대와 건물 내 상가로 ‘원스톱’ 라이프 제공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이달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02번지에 ‘익산 부송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4개 동, 전용면적 59~134㎡, 총 62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206가구 ▲74㎡ 140가구 ▲84㎡ 276가구 ▲135㎡ 4가구다.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주거공간과 바로 연결된 상업시설은 총 계약면적 1만1500㎡으로 약 130개의 점포 입점이 계획되어 있어 지역 최고층(38층) 프리미엄과 함께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교통 여건의 편리성이 손꼽힌다. 단지 바로 앞에 익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무왕로가 위치해, 익산역, 익산시청,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등이 있는 마동·중앙동·남중동·신동 등 구도심 권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와 자동차로 20분 거리 이내에는 익산고속터미널을 비롯해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도 있어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또한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익산 내 주요 업무지역으로 출퇴근이 쉽다. 익산 제1국가산업단지는 133만6,000㎡ 규모로 현재 자동차부품·전기·전자·조립금속·화학 등 211개의 업체가,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는 330만9,000㎡ 규모로 현재 자동차부품·기계조립·전기·전자·화학 등 188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익산시 신 주거중심인 부송·어양동 생활권에 있어 주변 생활·환경 및 교육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며 부송공원, 두레공원, 익산시민공원 등이 위치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익산시는 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지만 한동안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신규 아파트의 수요가 높은 곳”이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 입지, 상품성의 3박자를 갖춘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지역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의 홍보관은 익산시 영등동 824-3번지 3층(영등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면, 견본주택은 익산시 부송동 215-39번지에 3월 중순 쯤 문을 열 계획이다.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