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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희제, 수입의류 ‘최초’ 빅사이즈 브랜드 'PLUS MINE' 론칭
그녀희제, 수입의류 ‘최초’ 빅사이즈 브랜드 'PLUS MINE' 론칭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6.08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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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여성의류 편집샵 그녀희제가 빅사이즈 브랜드 '플러스마인(PLUS MINE)'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신규 브랜드 플러스마인은 그녀희제의 브랜드 키워드인 CHIC, LUXURY, GLAM(GLAMORUS)를 첫 번째 스타일로 내세워 기획했다.

2XL 이상의 PLUS SIZE 의 ‘PLUS’ 와 자존감 높은 마인드를 의미하는 ‘MINE’ 의 합성어인 ‘PLUS+ MINE’ 브랜드명은 ‘시대의 편견을 깨고, 당당히 자신을 표현하는 매력 넘치는 ‘GLAMORUS 스타일'이란 뜻을 담고 있다.

아울러 스타일도 경쟁력인 시대에 그녀희제의 스타일이 가득 담긴 수입 럭셔리 '빅사이즈'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론칭을 결정했다. 사이즈로 인해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리뷰를 토대로 주로 XL 이상 사이즈를 구매하는 고객 리스트를 뽑아 설문 조사를 진행하고 원하는 스타일을 비롯해 빅사이즈 쇼핑몰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철저하게 조사하며 오픈 준비를 마쳤다

그녀희제는 플러스마인을 통해 화려하고, 매력적인 옷은 마른 여자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그녀희제가 추구하는 빅사이즈를 글래머러스 스타일로 표현해 여성의 아름다움은 몸매와는 상관없다는 의미를 전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어떤 사이즈와 어떤 실루엣이든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며 “55사이즈의 수요가 높아진 것과 달리 제대로 된 플러스사이즈가 아닌 그저 루즈한 스타일의 제품을 빅사이즈로 판매되는 것이 안타까워 수입의류 최초 ~5XL ‘플러스 마인’을 오픈하며 빅사이즈 시장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전했다.

향후, 그녀희제는 빅사이즈 제품의 획일화된 디자인과 어둡고 밋밋한 스타일의 편견을 깨고 '다름'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켜주는 유니크하고 럭셔리한 제품과 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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