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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스코인, 리버스 ICO 진행 등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안정적 행보
젤스코인, 리버스 ICO 진행 등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안정적 행보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7.31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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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개선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들이 여러 분야에 걸쳐 하나둘씩 등장하는 모습이다.

이는 코인 시장도 마찬가지인데, 그 중 ‘젤스코인’이 전기에 관련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활용해 높은 잠재력을 보인 것은 물론, 해당 코인의 목표인 초록 경제를 실현하는데 발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리버스 ICO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젤스코인은 절전, 지구 온난화 방지를 테마로 한 ‘탈중앙화 에코로지 경제’를 구축하는 XELS코인의 1세대(initial generation) 교환용 ERC20 토큰으로, ‘elesol’과 협력해 에너지 소비를 효율화하는 제품과 기술을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elesol은 차단기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전기 요금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는 우수한 기능을 장착한 제품으로, 현재까지 7개국에 8만 장 이상 설치되는 등 인상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리버스 ICO는 기존에 수익 모델이 있는 기업과 함께 진행해 높은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또한 코인 ICO로 발생한 자금을 모두 elesol 연구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에 투자할 예정인데, 이는 향후 젤스코인이 나아갈 방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젤스코인은 프리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4단계에 나누어 ERC 20재화와 서비스의 교환 매개체로 사용한 디지털 화폐인 SELS와 BELS 퍼블릭 세일을 진행하며 단계별로 보너스가 지급된다. 퍼블릭 세일이 종료된 11월 이후에는 SELS와 BELS가 XELS와 1:1 비율로 교환되며 XELS로 일원화되어 거래소 상장을 통해 외환시장에 유통될 예정이다.

젤스코인 관계자는 “젤스코인은 자연과 경제의 공생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대는 물론 후대의 자손들까지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전 세계를 무대로 여러 지사를 세워 광범위한 국제적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자사의 중대한 목표다. 이번 ICO가 이러한 젤스코인의 목표에 커다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ICO 참여방법은 젤스코인 XELS coin 홈페이지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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