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호 구매하기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평택항 서부두 정화활동 3일 진행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평택항 서부두 정화활동 3일 진행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9.04 1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지사장 박창현) 는 지난 3일 평택항 서부두 일대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 전지사에서는 해양쓰레기 정화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유관기관 및 국민들이 상시적으로 참여하는 해양정화 활동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 해군2함대, 권관리 어촌계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화활동을 펼치며 약 4톤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했다.

박창현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장은 “해양쓰레기 발생 저감 및 수거 문화 정착 등을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과 인식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