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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이 약해 걸리는 잦은 질염, 여성유산균 섭취로 개선
면역이 약해 걸리는 잦은 질염, 여성유산균 섭취로 개선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9.14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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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산균을 필수로 챙겨먹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유산균으로 대표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면역세포가 활성화되고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여성들의 감기라고 불리는 ‘질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여성을 위한 유산균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질염은 질 내부에 사는 곰팡이가 유익균보다 많아지면서 발생한다. 질염은 항생제 처방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일반적인데, 질내 유익균까지 죽이기 때문에 80% 이상 재발한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여성 질염에 효과적인 유익균이 들어간 여성 유산균을 통해 질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질 내의 유익균의 비중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한데, 꾸준히 여성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유산균을 선택할 때는 투입균 수가 아닌 보장균 수를 확인하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떤 균이 투입되었는지를 체크해야 한다. 질염에 효과적인 작용을 하는 것으로 특허를 받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과 ‘락토바실러스 퍼멘텀’, 그리고 ‘락토바실럭스 살리바리우스’ 균이 들어간 유산균을 먹어야 한다.

또, 유산균이 오래 살 수 있도록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뉴질랜드 건강식품 브랜드 뉴트라라이프에서 출시한 여성유산균이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위의 조건에 모두 부합할 뿐만 아니라, 특허기술인 호박코팅을 통해 위산과 담즙을 만나도 생존할 수 있다.

뉴트라라이프 관계자는 “락토 프로바이오틱스 50억 분말은 오랜 기간 테스트 등을 통해 9월 출시되었다. 특허받은 유산균주와 코팅 기술 등이 적용되어 여성 질염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질염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여성유산균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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