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호 구매하기
짧은 잠과 긴 잠 사이
짧은 잠과 긴 잠 사이
  • 뮈리엘 드 베리쿠르 | 기자
  • 승인 2018.09.28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과다활동을 미덕으로 여기는 시대, 많은 이들이 수면시간을 줄이고도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이 없기를 바라곤 한다.그러나 수면시간을 줄이는 것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이는 수많은 연구결과들이 경고하는 바다.


몇몇 역학 연구에 의하면,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라고 답한 사람들과 10시간 이상이라고 답한 사람들의 사망률이 특히 높았다.어떤 전문가들은 수면부족이 비만 가능성을 높인다고 주장하고, 또 어떤 전문가들은 인지능력을 저하시킨다고 주장한다.잠을 덜 자고도 모든 능력을 제대로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의약품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신경생물학자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불면증 환자들을 위한 치료법을 연구해왔다.그런데 오늘날에는 건강이나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수면시간을 줄일 수 있는 의약품을 개발해달라는 요청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다.물론 단 몇 시간만 자고도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