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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왕초보에서 영어회화 능력자로 거듭난 엄마들의 후기 공개
해커스톡, 왕초보에서 영어회화 능력자로 거듭난 엄마들의 후기 공개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11.30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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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녀 영어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이 뜨겁다. 흡수력이 빠른 어릴 적부터 영어를 배워둬야 영어를 모국어처럼 유창하게 구사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어회화 강의의 값비싼 수강료는 부담이 되고, 길고 지루한 강의는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약화시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이 가운데 ‘실제 효과 좋은 기초영어회화 브랜드’ 1위 해커스톡에서 하루 10분 가량의 짧고 쉬운 영어회화 강의를 온 가족이 함께 수강할 수 있는 패키지를 내놓아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패키지는 ‘해커스톡 패밀리탭 풀패키지’로, 기초영어, 문법, 여행영어, 비즈니스영어에 이르는 해커스톡의 영어회화 전 강좌를 모두 수강할 수 있다. 따라서, 어린 자녀부터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직장인, 주부까지 온 가족이 패키지 하나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실제 해커스톡 수강후기 게시판에서는 ‘해커스톡 패밀리탭 풀패키지’를 통해 온 가족이 영어 왕초보 탈출에 성공했다는 후기들을 확인할 수 있다. 최 씨는 아이들의 영어실력과 함께 자신의 영어실력까지 올랐다며 후기를 남겼다. 그는 “해커스톡은 어려운 영어 문장이나 단어 없이 쉬운 단어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이 영어공부를 재미있어 한다”며, “아이들은 자기 목소리를 직접 내며 공부하고, 또 엄마랑 같이 공부하니까 좋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도 아이들과 함께 공부를 하며 영어실력이 오르니까,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최 씨는 “나만을 위한 공부였다면 포기했을 텐데,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니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수강할 수 있었다”, “아이들과 영어공부를 통해 대화도 더 많이 하고 사이도 더 좋아지는 것 같다”며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영어를 공부하는 것의 장점을 설명했다.

딸과 함께 하는 영어회화가 일상이 됐다는 수강생 임 씨는 “초6 딸아이와 잠들기 전을 공부시간으로 정하고 10분 정도 공부를 하고 잔다”며, “이제는 잠자기 전 습관이 되어 딸아이가 먼저 로그인을 한다”고 전했다.

임 씨는 “해커스톡을 만난 이후 두 모녀는 비록 틀린 표현도 많지만 일상 대화를 영어로 해본다”며 달라진 일상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입이 열리는 것이 신기하다”, “1년 후에 달라진 두 사람이 기대된다”며 영어 왕초보 탈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해커스톡 강의는 하루 10분 정도 진행되기 때문에 수강생 임 씨처럼 잠자기 전 같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패밀리탭 풀패키지’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도록 ‘LG 태블릿’ (Gpad2 & Gpad3)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영어회화 강의가 내장되어 있고, 동화, 동요, 캐릭터 등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어플 ‘포미앤 프렌즈’, 과학적인 영단어 암기 어플 ‘그림보카’까지 내장되어 있어 인기가 높다.

한편, 해커스톡은 1:1 무료 스피킹 케어 시스템, 무료 레벨테스트와 다양한 무료 영어회화 강의 등을 제공하며 ‘실제 효과 좋은 기초영어회화 브랜드’ 1위에 올랐다. 2018년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네이버 카페 ‘영어랑’ 설문조사 결과이며, 87표 중 62표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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