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호 구매하기
베네수엘라, 위기의 지정학
베네수엘라, 위기의 지정학
  • 알렉산더 메인 l 정치분석가
  • 승인 2019.08.01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보고타까지

미국은 현재 중남미 대부분을 장악한 보수주의 지도자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에게 공세를 펼쳐왔다. 이들의 지지 덕분에 미국의 개입주의는 인도적 관심으로 위장될 수 있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극단적 행보는 온건파도 예외 없이 중남미 우파 지도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처음에 베네수엘라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주요 관심사 축에 끼지 못했다. 트럼프는 대통령 선거운동에서 베네수엘라라는 단어를 거의 언급하지 않았고, 베네수엘라에 개입하겠다는 내색...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