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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하위 80%의 추락
2011년, 하위 80%의 추락
  • 최예륜/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 승인 2011.01.07 19: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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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ée]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출입을 거부합니다.”

때아닌 날치기로 국회 문이 닫힌 다음날인 2010년 12월 9일, 농성 해단식을 하고 나서던 조계사 정문에 현수막이 내걸렸다.생활이 어려운 국민에게 필요한 급여를 행해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활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기초법) 시행 10년을 맞아 전개했던 법 개정을 위한 농성은 한나라당의 기습 날치기 예산안 통과로 그렇게 끝이 났다.10년 동안 가난한 이들을 복지의 사각지대로 내몰아온 부양 의무자 기준, 생계를 보장하지 못하는 절망적 빈곤선 최저생계비…, 이제 제발 바꿔보자는 열망은 또다시 물거품이 돼버렸다.2002년 죽음으로 기초법의 실상을 알린 최옥란의 명동성당 농성, 2005년 기초법 전면 개정을 위한 국회 앞 농성에 이어, 2010년 기초법 개정을 위한 조계사 천막농성을 11월 15일부터 25일간 전개했지만 그 노력의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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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영 2011-01-30 18:59:13
"전 국민이 반대하는 4대강 예산은 조금 깎았다고는 하나"

4대강을 찬성하는 나와 내 지인들은 일본사람인가 . ? 중국사람인가 ?
아니면 너희들 입맛에 맞는 사람만 너희 나라 사람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