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호 구매하기
일본이 원전 악몽에서 벗어나려면
일본이 원전 악몽에서 벗어나려면
  • 간 나오토 l 전 일본총리
  • 승인 2019.08.30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국제사회에서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올림픽 기간 현지에서 제공되는 식품들의 방사능 오염 가능성 때문에 참가국들은 선수단 자체 식당을 운영해야 한다는 이야기마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8년 전 후쿠시마 원전 대재앙의 악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1년 3월 동일본을 뒤흔든 대지진, 해일,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이어 일주일간 벌어졌던 긴급 상황은 8년이 지난 지금도 또렷하다. 재난 상황에서 꼭 입어야 하는 방호복 차림으로 혼자 거실 소파에서 얕 ...

  • 무료회원 공개 기사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 후 해당 기사의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