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호 구매하기
휴가철 호텔의 고달픈 임시노동자
휴가철 호텔의 고달픈 임시노동자
  • 마리 모르강 | 기자
  • 승인 2020.10.30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빨라진 노동, 짧아진 계약

고급호텔의 객실 청소노동자들도 지옥 같은 노동강도에 시달리고 있다. 심지어 점심시간에 도망가는 노동자까지 있을 정도다. 바스크 연안의 한 프레스티지급 레지던스형 호텔의 사례가 이런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오전 8시 30분. 바스크 연안에 자리한 ‘프레스티지급’ 레지던스형 호텔 1층.(1) 야외에서는 팬데믹 사태로 인한 장기격리에 지친 휴양객들이 바닷바람과 해변, 뜨거운 태양을 한껏 만끽하고 있다. 호텔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200개에 달하는 아파트형 객실과 호텔형 객실이 전부 만원이다. 이날 아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