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호 구매하기
코로나가 남긴 사회주의적 상상력, ‘시민참여형 공유’
코로나가 남긴 사회주의적 상상력, ‘시민참여형 공유’
  • 안치용 | 지속가능저널 발행인
  • 승인 2020.11.30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사태는 끔찍한 전 지구적 재앙이지만, 현재 추세로 보면 스페인 독감에 비해서는 인명피해 규모는 작을 것으로 예측된다. 반면 불안과 동요, 국가 및 지구촌 차원의 파장은 코로나19 쪽이 훨씬 더 심각했다. 아마 세계가 한 세기 만에, 100년 전에는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고도연결 상태에 도달했기 때문일 것이다. 국가별 차이가 있지만, 개별 국가 내의 연결 또한 매우 긴밀해졌다.









지구촌의 고도연결은 코로나19 사태에 올림픽 집계방식을 연상시키는 특성을 부여한다. 세계지도 형태로 보여준 미국 존스홉킨스 ...

  • 무료회원 공개 기사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 후 해당 기사의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