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호 구매하기
라틴 아메리카의 실현 불가능한 민주주의
라틴 아메리카의 실현 불가능한 민주주의
  • 르노 랑베르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자
  • 승인 2021.02.26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본주의라는 종이 외벽으로 지어진 폐허가 된 봉건 영주의 성”

올해 많은 라틴아메리카 시민들이 투표소를 찾을 것이다. 페루와 칠레에서는 대통령을,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에서는 국회의원을 뽑기 위해 표를 던질 예정이다. 일부 국가의 민주주의는 2000년대 발전을 이룩했으나, 지금은 우려스러울 만큼 경직된 상태다. 라틴아메리카 국민들은 다시 독재에 처할 운명인가?









2010년, 라틴아메리카에 가장 정통한 프랑스 인사 중 한 명인 알랭 루키에는 이 지역에 대해 쓴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결론 내렸다. “수십 년간의 불안정과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도처에 뿌리를 내린 듯하다....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