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호 구매하기
셰일가스, 에너지 지도를 바꿀까
셰일가스, 에너지 지도를 바꿀까
  • 레지 장테
  • 승인 2013.08.07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러시아·이란·카타르·볼리비아 등 지난 7월 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모인 가스수출국포럼 회원국은
셰일가스의 부상에 대처하는 공동의 전략을 세우고자 노력했다.기존 가스 생산국들은 걱정하고 있다.
미국을 필두로 개발하고 있는 새로운 에너지인 셰일가스는 단지 지역산업을 부흥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 에너지 지정학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약 10년 전만 하더라도 가스시장은 미국의 수입량에 좌지우지됐다.그런데 이제 미국은 수출국으로 변모했다.이런 반전은 세계 지정학을 크게 흔들었다.이론적으로 셰일가스는 전세계적으로 여러 지역, 특히 유럽과 중국에서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국가들이 가스시장에 조만간 등장할 것이고, 러시아와 근동 지역처럼 전보다 세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는 나라도 있다.새로운 가스(1)의 미래에 대한 재정·기술 환경적 의혹은 별로 관계없...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레지 장테
레지 장테 info@ilemonde.com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