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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자' 케지리왈이 꿈꾸는 인도의 앞날
'보통 남자' 케지리왈이 꿈꾸는 인도의 앞날
  • 나이케 데스켄<언론인>
  • 승인 2014.04.28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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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인도 선거에 대해 얘기할 때면 최상급을 사용한다.인도 선거는 1억 1400만 신규 유권자들을 포함하여 약 8억 1천만 명의 총 유권자가 향후 5년간 활동할 인도 하원, 즉 로크 사바의 의원을 선출하는 세계 최대의 선거이기 때문이다.투표는 5주 동안 지속되고 5월 12일에 막을 내린다.2009년 선거에서는 유권자 59.7%의 지지를 받은 소니아 간디의 의회당(INC)이 승리했고, 인민당(BJP)은 2위를 차지했다.그러나 이번엔 전세가 역전될 것 같다.2002년, 구자라트 주의 주지사이던 나렌드라 모디는 당시 자신의 관내에서 벌어진 반(反)무슬림 유태인 박해사건에 개입하고, 주지사로서 형편없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끌고 있는 BJP가 현재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투기에 눈먼 언론은 이런 사건들에 대해 쉬쉬하고 있다.돈에 매수된 언론은 경기 침체와 스캔들 확산 기사는 쓰지 않고 있다.부정부패 척결을 내세우며 출범한 암아드미당(AAP)이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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