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호 구매하기
시리아 위기에 직면한 이스라엘의 고뇌
시리아 위기에 직면한 이스라엘의 고뇌
  • 아사프 하자니, 니르 봄스
  • 승인 2014.06.03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리아에 유혈사태와 국가붕괴가 시작된 지도 삼 년이 넘었다.시리아 국민의 3분의 1은 인근 국가로의 탈출을 선택했으며 인프라의 절반이 파괴되었다.이러한 혼란상황으로 인해 이스라엘에서도 안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몇 년 전부터 아랍세계를 휩싸고 있는 사건들을 지칭하는 용어는 다양하다.아랍세계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인지하는 방식이 각 주체마다 다르기 때문이다.초기에는 ‘아랍의 봄’이라 불린 이 사건이 수개월이 지나면서 ‘이슬람 과격파의 겨울’이 되었다.국가 지도자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혁의 성격조차 정의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근동의 대혼란’이라 명명되었다.결국, 낙관주의와 비관주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분위기는 극심한 혼란 상황으로 치달았다.

튀니지에서 모하메드 부아지지의 분신 자살 이후 촉발된 도미노 현상에 적잖이 놀란 이스라엘은 처음...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