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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을 선택한 청년 A씨, 소호사무실을 선택하다.
1인 창업을 선택한 청년 A씨, 소호사무실을 선택하다.
  • 안경준 기자
  • 승인 2015.05.21 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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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난과 퇴직으로 창업을 많은 이들이 생각하지만,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부터 비용마련까지 여러 가지 준비해야 할 사항이 많아 창업 준비가 쉽지 않다.

취업을 포기하고 창업을 선택한 청년 A 씨는 가장 간단해 보이는 요식업 창업을 알아보았지만 해보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임대 비용에 인력비용에 남는 것이 없다는 뉴스를 보고는 대학전공을 살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로 하고 1인 소호창업으로 눈을 돌렸다.

1인 창업으로 혼자 하기가 조금 두렵지만 여러 가지 초기 비용을 줄여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니 일을 할 공간을 마련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았다.
집에서 일해볼까도 생각했지만, 사업자등록문제도 그렇고 일단 집에서 눈치가 보여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무작정 찾아간 부동산을 통해 소개해주는 사무실을 둘러보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계약을 포기했다. 일단 집에서 거리가 멀어 맘에 들지 않았고, 사무실이 혼자 쓰기에는 휑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맘에 들지 않은 데 비해 임대료가 너무 비쌌다.

집으로 돌아와 일반 사무실은 소호창업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찾아보았더니 소호사무실(비즈니스센터)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소호사무실은 소호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업무전용 사무실이었는데 1인실 2인실 등으로 크기가 분류되어있었고 무엇보다 보증금이 없어 자신의 상황에는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사무실을 찾아갔다.

사무실과 회의실이 한 번에 제공되는 소호사무실(비즈니스센터)

사업 초기 적당한 비용의 사무실이 고민된다면 소호사무실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해결된다. 소호사무실은 업무공간과 회의실 각종 비즈니스서비스가 제공되는 비즈니스 솔루션 사무실로 대게 주요 역세권에 위치하며 보증금과 관리비가 없고 집기가 완비되어있는 풀옵션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입주자들끼리 예약제로 사용하는 공용 회의실이 있어 좁은 사무실에서 일해 고객과의 미팅이 어려운 1~2인의 소호창업가에게 편리하며 최근에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지향하는 업체가 많아 입주하는 경우 거래처에 고급스러운 이미지까지 전달할 수 있어 원 포인트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업무공간과 비즈서비스 제공 7년 차에 접어든 '마이파트너스 비즈니스센터'에서는 업무공간을 임대하는 소호사무실을 시작으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에는 일반적인 업무공간 외에도 사업자등록을 위한 주소지와 비즈니스서비스를 제공받는 'Mywork'비상주서비스를 운영하여 사무실이 필요 없는 사업자가 비용을 최대한 절감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전화를 고객의 회사명으로 받아주고 간단한 메모를 남겨주는 전화비서서비스, 세금절감을 위한 세무기장 간단한 법률상담까지 서비스하여 사업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있다.

최근 오픈한 강남센터는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 대로변에 위치하여 최적의 교통편을 제공하며 입주자의 품격을 높여주는 고급 비즈니스인테리어로 사업가들의 지속적인 문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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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준 기자
안경준 기자 reporter21@ilemo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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