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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Royaume-Uni, la victoire des bourreaux
Au Royaume-Uni, la victoire des bourreaux
  • Owen Jones
  • 승인 2015.06.10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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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la crise qui balaye l’Union européenne n’emporte pas mécaniquement les gouvernements sortants. Pas même lorsque les politiques qu’ils ont menées ont aggravé la détresse sociale. C’est là l’une des leçons des élections générales britanniques de mai, qui ont conforté un gouvernement de conservateurs millionnaires en guerre contre les démunis. Pour les travaillistes, ce fut une défaite en rase campagne. Une tornade à laquelle peu s’attendaient. Jusque-là, les sondages s’étaient montrés aussi monotones qu’un ciel d’hiver en Grande-Bretagne. Ils plaçaient les tories du premier ministre David Cameron, &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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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en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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