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호 구매하기
'서방과의 전면전'… 새 탈레반 '칼'을 갈다
'서방과의 전면전'… 새 탈레반 '칼'을 갈다
  • 시에드 살라메 샤자드 | 아시아 타임스 파키스탄 지국
  • 승인 2008.10.29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 전투기법, 조직 확장·정비' 알 카에다 탈레반 핵심으로
▲ 새 탈레반(위) 조직이 서방 군대를 압박하고 있다. 이들은 빈 라덴(왼쪽)을 중심으로 굳게 뭉치고 있다.  새 전투방식, 세대 교체…
 탈레반 반군은 기존의 아프가니스탄식 게릴라 전술을 구사하는 게 아니라 자국 영토를 점령하고 있는 서방 군대를 몰아내는 전쟁을 벌이기로 전략의 방향을 바꾸었다.탈레반 반군은 프랑스군과 맞선 디엔 비엔 푸 전투(1954년), 미군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베트남의 전설적인 보 구엔 지압 장군을 모델로 삼았다.이들은 2008년 봄, 개별적인 공격을 펼치다가, 나중엔 '적군'에 해당하는 파키스탄 치안 부대와 병사들을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벌였고, 도심과 수도에 이르기까지 공격 범위를 넓혀갔다.
 바이툴라 메수드 장군을 비롯한 탈레반 조직과 아랍 여러 나라와 중앙아시아 출신의 병력, 그리고 인도에 맞선 베테랑 장군 일리아스 카슈미리의 파키스탄 조직 테흐릭이 뭉친 반군 연합 '테흐릭-이-...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