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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빌리지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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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이·박준영 | 반려견주택연구소 소장
  • 승인 2018.06.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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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다섯 가구 중 한 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다.동물반려가구는 1인 가구와 자녀가 없는 부부를 중심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로, ‘개와 고양이’로 대표되는 반려동물은 어느덧 배우자나 자녀의 자리를 대신 채우며 우리와 삶을 나누고 있다.그런데 사람 중심으로 설계된 주거공간이, 과연 동물들에게도 적합한 것일까? 이 문제에 대해 오래전부터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온 박준영 반려견주택연구소 소장을 만나 ‘동물과 반려하는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곳에 살았으면, 개를 안 잃었을 텐데”
“중학교 1학년 때였나, 동생이 길에서 개를 데려왔어요. 두 살이 채 안 된 어린 강아지였죠. ‘포동이’라고 불렀어요. 처음에는 목줄을 채우고 마당에서 키우다가, 안쓰러운 마음에 목줄을 풀고 툇마루에서 키웠어요. 그러다가 부모님 잔소리를 무릅쓰고 방으로 데려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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