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호 구매하기
이론 대신 신화가 된 아이랜드 모델
이론 대신 신화가 된 아이랜드 모델
  • 르노 랑베르
  • 승인 2010.10.08 15:4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랑스 투자은행 나틱시스는 “아일랜드에 ‘문제’가 있다”고 꼬집는다.더블린은 긴축계획이 경기침체를 악화시키고 도리어 시장의 우려를 사고 있음을 확인하는 중이다.이로써 ‘우등생’이던 켈트 민족의 나라가 ‘열등생’인 그리스와 더불어 채무 변제 불능국이 될 위기에 처했다.아일랜드 모델은 다시금 새로운 환골탈태를 시도하고 있으나, 그 경이로움은 이전보다 못한 듯하다.

▲ <모래언덕> “콜롬비아 통상산업관광부 장관이 <월스트리트저널>을 방문했을 때, 아일랜드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언급할 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놀랍게도 가장 먼저 언급했다.” 2008년 3월, 매리 오그래디 기자는 엄청난 놀라움과 더불어 한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콜롬비아가 아일랜드 모델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월스트리트저널> 2008년 3월 25일)....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010-11-12 21:42:18
지인 중에 아일랜드인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주로, 게일어나 아일랜드의 문학인들에 대해서 얘기 나눴는데 이제 만나면 물어볼 것들이 많이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