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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두피엔? 헤어 아닌 ‘두피 관리’ 샴푸 사용해야”
“지루성 두피엔? 헤어 아닌 ‘두피 관리’ 샴푸 사용해야”
  • 이선주 기자
  • 승인 2020.08.14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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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바쁜 삶은 패스트푸드와 불규칙한 생활, 스트레스로 대변할 수 있다. 여기에 피부가 민감해지는 요인까지 더해지면 트러블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온다.

민감해진 두피는 피지를 과다 분비하고, 이로 인해 모공이 막히면서 뾰루지가 나고 비듬에 정수리 냄새까지 심해지는데 이런 증상들은 지루성 두피염의 일반적인 증상이다.
 
증상이 심하면 병원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치료와 더불어 두피의 노폐물을 씻어내고 시원한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등 일상생활 속 관리도 중요하다.
 
트러블 화장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여우다화장품’은 지루성 두피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후코이단 시카샴푸’를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여우다화장품에 따르면 시카샴푸는 항염작용과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입증된 병풀추출물(시카)과 후코이단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기존 샴푸에 들어가는 정제수를 병풀추출물로 100% 대체하고 피부 보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후코이단을 첨가했다. 또 화학적 계면활성제를 넣지 않고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만을 사용했다.
 
전성분 모두가 EWG 스킨딥 그린등급을 받은 시카샴푸는 약산성 샴푸에 무자극 인증을 받아 유아와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우다화장품 관계자는 “지루성 두피염은 재발이 잦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 치료와 함께 스트레스 조절과 식습관 개선은 물론 두피 관리 샴푸를 사용해 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한편 여우다화장품에서는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지루성 두피 솔루션 후코이단 시카샴푸 2+1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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