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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혁신을 담다... ‘코웨이 아이콘(icon) 정수기’ 주목
주방의 혁신을 담다... ‘코웨이 아이콘(icon) 정수기’ 주목
  • 김유라 기자
  • 승인 2020.10.26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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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대포 이해선)가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를 선보였다.
코웨이(대포 이해선)가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를 선보였다./출처=코웨이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하반기 전략제품으로 선보인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가 소비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콘 정수기는 위생관리는 물론 크기, 소음, 편리의 혁신을 모두 갖추며 직수 정수기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초소형 사이즈로 구현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는 공간의 혁신을 담았다. 최근 주방기기들이 늘어나면서 부엌 공간 활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이 많아졌다. 아이콘 정수기는 가로 사이즈가 18cm, 측면 사이즈가 34cm인 초소형 정수기로 주방의 어느 공간에도 배치할 수 있다. 앞 공간에 큰 냄비 등을 놓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는 지난 10월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소음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정수기 소음의 원인인 컴플레셔를 혁신 냉각 기술로 대체했다”며  “도서관보다 더 조용한 저소음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정수기로는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에서 부여하는 국제 인증 마크인 ‘콰이어트(Quiet)’ 마크를 획득했다.

아이콘 정수기는 항상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관리의 혁신을 이뤘다. 물을 추출할 때는 물론, 6시간 마다 15분씩 UV 살균이 진행된다. 아이콘 정수기에 탑재된 나노트랩 필터 시스템은 총 91종의 유해물질을 제거해 신선한 물을 직수로 제공한다. 특히 이 제품은 미국수질협회(WQA)로부터 골드 실(Gold Seal)마크를 획득하며 제품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아울러 4개월마다 모든 필터(나노트랩/플러스 이노센스 필터)를 교체해주고 1년 마다 직수관과 냉수관까지 유로를 교체해주는 등 위생·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아이콘 정수기는 인공지능(AI) 기술로 편의성을 크게 강화했다. 이 제품은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이상 발견 시 해결 방법을 안내해줄 뿐만 아니라 온수 추출 등의 위험상황을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실버 케어 기능을 탑재, 48시간 동안 사용이 없으면 사용자에게 알람으로 알리며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콘 정수기는 제품 관리 방법의 혁신을 더했다.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관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또 관리방문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4개월마다 전문가가 방문해 필터 교체 및 살균 키트를 활용, 관리해 준다. 자가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4개월마다 자가 교체 가능한 필터가, 12개월 마다 유로 교체 패키지가 배송된다.

코웨이가 하반기 전략제품 '아이콘(icon) 정수기'를 선보였다./ 출처=코웨이
코웨이가 하반기 전략제품 '아이콘(icon) 정수기'를 선보였다./ 출처=코웨이

한편, 코웨이는 지난 15일 아이콘 정수기 출시기념 ‘온라인 론칭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론칭쇼는 신혼부부와 영패밀리 등 폭 넓은 정수기 고객층에 맞춰 편안한 토크쇼 형태로 진행됐다. 방송인 최송현과 정경미, 정리컨설턴트 정희숙이 각각 신혼부부와 육아맘, 정리컨설턴트를 대표해 아이콘 정수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콘 정수기는 초소형 사이즈와 저소음, 위생과 사용 편의성 등 정수기에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모두 반영해 기획한 혁신의 결정체”라며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정수기 시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지속적인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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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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