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호 구매하기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은퇴날짜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은퇴날짜
  • 다니엘 리나르 l 노동사회학자
  • 승인 2020.01.31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점점 높아지는 노동 강도는 노동자들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우리는 왜 이토록 많은 노동자들이 은퇴일 연장에 반대하는지 알 수 있다.









지난 12월에 일어난 프랑스 파업 사태를 보면, 그 엄청난 규모와 참가자들의 다양성에 놀랄 만하다. 청년층과 노년층, 변호사, 아티스트, 교사, 항만노동자, 철도종사자, 기업 간부, 종업원, 의사, 간호사, 소방관, 음악가, 우체부, 대학생, 고등학생, 세관원 등이 파업에 동참했다. ‘노란 조끼’ 시위 발생 1년, 잠잠해질 무렵 이번 파업 사태가 일어난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