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호 구매하기
대외용 국가와 실제 국가의 간극이 큰 모로코
대외용 국가와 실제 국가의 간극이 큰 모로코
  • 피에르 퓌쇼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 승인 2020.03.31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로코는 어디로 가는가? 그 답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로코의 왕조차 답을 제시하지는 못하리라. 모로코의 현 국왕 모하메드 6세는 1999년에 작고한 선친 하산 2세의 왕위를 계승했다. 이런 그는 최근 자신의 왕위에 정당성을 부여한 모로코의 국가 모델이 한계를 보인다는 발언을 했다.(1) 2019년 7월, 국왕 즉위 기념일 하루 전날, 모하메드 6세는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이룩한 발전과 성과가 사회 전반에 충분한 파급효과를 내지 못했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더 명확하고 객관적인 정합성을 가지고 건설적인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2)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