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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래’ IS와 알카에다 사이의 사헬
‘두 고래’ IS와 알카에다 사이의 사헬
  • 필립 위공
  • 승인 2016.03.02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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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디스트로 추정되는 세네갈 청년 6명이 지난 2월 20일 누악쇼트(모리타니)에서 다카르로 인도됐다.아프리카 서부에서 알카에다와 IS조직 간 경쟁을 배경으로 테러 위협이 확산 중이다.프랑스 ‘바르칸’ 작전을 비롯한 사헬 지역의 군사 개입은 테러의 뿌리를 뽑지 못하고 있다.2015년 3월 ‘IS 서아프리카 지부(ISWAP)’로 개명한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와 차드에서 테러활동을 늘리고 있다.IS는 아프리카 북부 리비아에서 세력을 확대하며 관광지에서 테러를 벌이고 있다.한편 말리에서 이미 활발하게 움직이던 ‘알카에다 북아프리카 지부(AQMI)’는 2016년 1월 7일 와가두구(부르키나파소의 수도)에서 발생한 스플렌디드 호텔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있다.사헬 지역은 북부의 IS와 동부의 AQMI 사이에 꼼짝없이 끼인 것일까? 두 테러집단 사이에서 프랑스가 벌이는 ‘바르칸’ 군사작전, 사헬은 과연 어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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