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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개혁, 불타는 디트로이트
빛바랜 개혁, 불타는 디트로이트
  • 알랑 포플라르•폴 바니에
  • 승인 2010.01.06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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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écial] 오바마 1년 경제
세계 자동차의 메카였던 디트로이트가 쇠퇴를 거듭하고 있다.일자리가 급감하면서 주민들은 떠나고, 여기저기 집들이 덩그러니 흉가로 변해 있다.그럼에도 이곳에 사는 대부분의 흑인 거주자들은 자신이 뽑은 시장에게 신뢰를 보내면서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보험금 받으려 집 방화…인구 절반 떠나
블랙파워 간데 없고 자동차와 함께 추락

“냄새가 나죠? 이 냄새 느껴지세요?” 데이브, 나이는 30대. 디트로이트의 빈민촌 한가운데에 살고 있다.세븐마일스 로드. 이 빈민촌은 빌딩들이 솟아 있는 ‘다운타운’과 시 경계를 따라 형성된 부유한 ‘교외지역’ 사이를 너비 10km 정도의 긴 띠 모양으로 가로지르고 있다.데이브의 집 건너편에 화재로 소실된 집 다섯 채의 흔적이 보인다.불과 두 달 전만 해도 사람이 살고 있던 집이다.<<원문 보기>>

“오늘 밤에도 집 한 채가 또 불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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