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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 가을 극장가에 판타지 돌풍 일으킬까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 가을 극장가에 판타지 돌풍 일으킬까
  • 윤상민 기자
  • 승인 2018.11.08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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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와 함께
▲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 스틸컷. 사진제공=PR이데아

11월 극장가에 판타지 열풍이 불고 있다.

누적 판매 3,000만부를 돌파한 메가히트 원작의 최초 극장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가 11월 29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역시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올 가을 극장가에 판타지 열풍이 이어질 예정이다.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최강의 실력을 가진 전설의 ‘일곱 개의 대죄’가 잔학무도한 마신족 ‘흑의 6기사’에 맞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천공대결전을 그린 판타지 배틀 블록버스터.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가 오직 극장판을 위해 새롭게 창조해낸 스토리로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와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애니메이션만의 상상력으로 높은 하늘 위 천상의 세계 천공궁을 실감나게 표현해내며 더욱 커진 스케일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최강의 실력을 가진 전설의 일곱 개의 대죄와 그에 버금가는 힘을 가진 마신족 흑의 6기사가 천공궁에서 펼치는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천공대결전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1월 극장가 판타지 열풍의 시작을 여는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은 2016년 개봉한 <구스범스>의 후속작. 심술궂은 몬스터 리더 ‘슬래피’를 비롯해 책 속에 갇혀있던 몬스터들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오싹하고 소름 돋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주목 받고 있다. <신비한 동물사전>의 속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마법 세계와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검은 마법사 ‘그린델왈드’의 음모를 막기 위한 ‘뉴트’의 활약과 신비한 동물들의 이야기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 마신족 흑의 6기사에 맞서 세계를 지키기 위해 최강 일곱 개의 대죄가 펼치는 판타지 배틀 블록버스터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오는 11월 29일 개봉한다.

윤상민 기자 cinemonde@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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