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호 구매하기
상경계 그랑제콜의 정형화
상경계 그랑제콜의 정형화
  • 모리스 미데나 l 저널리스트
  • 승인 2019.02.28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경계 그랑제콜은 그랑제콜 준비반(예비교육과정) 학생들과 재학생들을 관리자로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의 교외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관련된 온갖 요구사항을 따르면서 학문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







프랑스의 유명한 상경계 그랑제콜 중 한 곳인 그르노블비지니스스쿨(GEM)에서 2016년 학위를 받은 에티엔 바다루(25세)는 졸업 동문들과 함께 차로 발칸반도를 여행했다. 10개월간의 여행을 끝내고 프랑스로 돌아온 바다루는 “앞으로는 정장차림으로 일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