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호 구매하기
분열을 팔아야 먹고 사는 언론
분열을 팔아야 먹고 사는 언론
  • 세르주 알리미 외
  • 승인 2021.02.26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돈을 벌고 싶으면, 중도나 온건파를 고수하면 안 된다. 한때 높은 광고수익을 누리던 온건파 언론들은, 폭넓은 독자층을 유지하고자 객관성을 가장한 채 대중에 영합했다. 하지만 이제는 수익창출 방식이 변화했다. 오늘날 언론은 양극화된 대중 사이에서 문화전쟁을 부추기며 돈을 번다. 좋든 싫든 선택의 여지가 없다. 독자들은 이런 언론을 견제하고 감시하기도 하지만, 당파주의에 빠지기도 한다.









언론과 출판사(미디어 그룹 비방디, 에디티스 출판사, 프리스마 미디어)를 차례로 인수하고, 라디오 방송국 <유럽 1>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