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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동지'이스라엘과 이란의 기묘한 커넥션
'적과 동지'이스라엘과 이란의 기묘한 커넥션
  • 앨라스태어 크룩
  • 승인 2009.02.0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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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견제 '주변부동맹' 파트너, 정치·군사적 교감·교류 소련붕괴, 걸프전후 적대관계…'필요 따라 또 바뀔 수도'
특집 - 시오니즘의 폭력Ⅰ

"우리는 이란과 매우 긴밀한 관계에 있으며 두 국민 간에는 여러 방면에서 깊은 우호관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1979년 이란혁명 직후 이스라엘 외교부 고위인사는 이렇게 말했다.당시 이란은 이스라엘 뿐 아니라 미국에게도 자연스러운 대화 파트너였다.30년이 지난 지금, 이스라엘을 위시해서 서방의 정책 결정권자들은 이란을 위협적인 세력으로 간주한다.그런데 이들의 태도 변화가 이란혁명에 대한 잘못된 해석에 근거하고 있다면 어떠할까?
 
 '고립 벗기 위한 다각도 동맹'
 이스라엘의 초대 수상 다비드 벤 구리온은 이스라엘이 "지리적 사고(事故)"로 인해 중동에 위치할 뿐, 본질적으로는 유럽의 일부라고 믿었다."우리는 아랍인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우리의 정치 제도와 문화 및 사회는 이 지역과의 관계의 산물이 아니다.이들과 우리 사이에는 정치적인 친숙함도, 국제적 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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