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4.9.2 화 10:39
 
 
 
9월호 발송일은 9월 1일입니다.
이건희 일가 없는 삼성그룹을 상상하라!
학벌주의를 세대화하는 언론에 유감
에델바이스는 어느 계급의 꽃일까?
클라이밍은 어떻게 스포츠가 되었나?
중남미 대운하에 가득 채울 "차이니즈 드림"
“조심들 해. 닿겠어!”, 선박을 갑문 가장자리까지 순조롭게 진전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예인조 인부들의 대장이 소리친다. 동남아시아에서 전자기기들을 싣고 온 컨테이너선은 갑문 벽에 불과 10cm 간격으로 붙어 운하를 빠져나가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미국 관광객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렇게 아슬아슬
마르케스와의 마지막 대화
그가 하바나에 머물고 있는데 고통이 너무 심해서 아무도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나는 그가 통상 어디에 머물지 알고 있었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조그만 오두막이었다. 전화를 걸었고 부인인 메르세데스가 내 불안감을 씻어주듯 반가이 맞아주었다. “전혀 아니에요
차베스의 '볼리바리안 혁명'은 이제 끝났는가?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사망 이후 1년 반이 지난 지금, 베네수엘라 정부는 갈 길을 망설이고 있다. 급진파와 개혁파 간의 갈등이 현 정권을 위협하는 결과를 낳게 될까? 올해 초 베네수엘라 정부에게 주어진 우선 과제는 정부의 단결력을 드러내 야권에 맞서고,
호주 광부 '보건들'이 좋아하는 것들
호주 서부 해안에 위치한 퍼스는 광산 활동으로 수많은 노동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도시인들은 퍼스 면적에 흥분하고 있고, 호주 정부는 광산의 고속성장에 혹하고 있다. 회사 간부의 봉급을 초과하는 이들 ‘광부’의 봉급은
소년 사진기자의 죽음이 남긴 것
사실 하나. 지난 3월, 세계최대 스탁사진업체인 게티이미지는 자사가 판매 중인 사진들을 ‘무료’로 온라인상에서 공유할 수 있는 정책을 발표했다. 별도의 절차도 없이 누구나 무료다. 물론 각국의
2014년 9월호 목차
    Focus
    Mondial 세계
    Horizon 스포츠
  • 장 폴 발슈 | 클라이밍은 어떻게 스포츠가 되었나?
  • 토비아스 쉐이데거 | 에델바이스는 어느 계급의 꽃일까?
    Coree 한반도
      Culture 문화
    2014년 8월호 목차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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