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5.1.28 수 18:00
 
 
 
1월호 발송일은 1월 5일입니다.
프랑스 원문보기
Google et l’impérialisme linguistique
Les leçons d’un embargo
Le Japon face à l’immigration
Attraction australienne pour la Chine
formation popelard
좌파가 알아야 할 것들
기획
공산당과 서민층, 결별의 역사
프랑스의 정치교육, 어떻게 이뤄지나
경제기사
아모레퍼시픽, 로레알을 상대로 소송 검토 중?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동반상생 ‘두 얼굴’
금융사, 근거 없이 고객 지문정보 복사 ‘금지’
LG디스플레이, 질소 누출 협력사 직원 끝내 ‘사망’
외환은행 노조 “대화는 합병인가 특혜승인 빌미” 주장
삼성·하나카드, 연말정산 오류…대체 왜?
지난 기사
비극의 카니발
칼 크라우스(1874~1936)는 극작가, 시인, 풍자가, 기자로 활동하며 끊임없이 자기 시대의 도덕적 부패를 규탄했다.
넬슨 만델라, 인간의 여정
그의 이름은 저항·해방·보편성과 동의어다. 노련하면서도 끈질긴 투쟁가인 넬슨 만델라는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EU 해체 부추기는 '파견노동지침'
본래 파견 노동 관련 지침을 비롯한 EU 방침은 스트라스부르 소재 유럽의회에서 장기간 논의되는 것이 원칙이다.
테러후 샤를리엡도의 첫 표지 "나(무함마드)는 샤를리다"
눈물흘리는 무함마드,"모두 용서했다" 300만부 배포
이슬람을 희화화한 만평으로 인해 살인 테러를 당한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엡도'가 12일 테러 피습 이후 첫 만평에서도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등장시켰다. 다만 자극적이었던 앞선 만평들과 달리 이번 만평은 용서를 주제로 했다. 르몽드와 AFP통신에 따르면 14일에
프랑스의 정치교육, 어떻게 이뤄지나
프랑스의 정치교육, 어떻게 이뤄지나 알랑 포플라르|지리학자 지난 4월 11일, 리옹의 공제조합 본부 건물 앞에는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다. 붉은 글씨로 ‘레온 트로츠키회’라고 쓰인 노란 현수막이 건물 외벽에서 나부끼고 있다. 한쪽에서는 ‘노동자 투쟁’(LO)의 운동원들이
정당의 비극적 운명
정당의 비극적 운명 로베르트 미헬스가 <정당>에 관한 고전적 에세이를 발표한 지 한 세기 이상이 흘렀다. 그러나 그가 그 저서에서 제시한 문제들은 여전히 시사성이 풍부하다, 민주주의 사회는 ‘과두정치로 인한 파행’이 불가피한 것인가? 안투완 슈바르츠|정치학자 조직의 본
구글의 언어 제국주의
구글의 언어 제국주의 프레데릭 카플란 | 로잔 연방폴리테크닉대학 교수다나 키안파르 | 로잔 연방폴리테크닉 대학교 12월 초에 ‘그녀는 예쁘다(Cette fille est jolie)’라는 문장을 구글 번역기로 이탈리
하이데거가 감옥에 갔다면
만약 하이데거가 감옥에 갔다면 알랭 가리구|<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자 마르틴 하이데거에 대한 논란이 반복되는 것은 하이데거의 나치 부역 전력과 반유태주의 입장을 증명하는 수많은 증거를 놀라울 정도로 고집스럽게 거부
2015년 1월호 목차
    Focus
    Dossier 정당의 시대는 끝났는가?
    Asie 아시아
    Mondial 세계
매체소개구독신청이용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길 62 무해빌딩 402호(서교동 375-32) | 대표자명 : 성일권 | 사업자번호 : 104-86-16545
구독신청·기사문의 : 02-777-2003
Copyright 2008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ilemon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