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29 목 15:25
 
 
 
7월호 배송일은 7월 4일입니다.
특집 | 이제 미국은 어디로
살인지령자로 적합한 사람을 찍으세요!
트럼프가 초래한 미 우파의 분열증
아메리카여, 나를 위해 울지말아요
백투더퓨쳐,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의 진실
트럼프는 파시스트인가?
프랑스 원문보기
[2017년 6월호 4면] Le capitalisme raconté par le ketchup
[2017년 6월호 8면] Le rêve américain au miroir du basket-ball
[2017년 6월호 12면] Élections, club-sandwichs et nids-de-poule au Royaume-Uni
[2017년 6월호 14면] Vote FN, une bataille de proximité
[2017년 6월호 22면] La Palestine, toujours recommencée
국제기사 단신
힐러리 "공유하는 가치 포기말자"…불법이민자 추방 우회적 비판
무슬림 대상 증오범죄 67% 증가…9.11 테러 이후 최고치
美 고등학생 ‘반트럼프’ 시위 확산…성‧인종‧LGBT 차별 반대
도널드 트럼프 美 45대 대통령 당선
폴란드, ‘검은 시위’로 낙태 금지법 철회
국내기사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까닭은
현대중공업 일방적 기성금 삭감에 삶 무너지는 하청노동자
대통령 문재인, ‘낙수’ 뒤집고 ‘사람’을 세우다
삼성 갤럭시S8 유저의 ‘붉은색 공포증’, '액정 뽑기'에 떠밀리다
포스코, LNG 수입가격 낮게 신고 ‘천억대 탈세’ 혐의
삼성 이재용의 알리바이 만들기, 그러나 ‘비밀은 없다’
LG전자 수석연구원 자살…기업 경쟁에 ‘등 터지는’ 개발자들
추천기사
규범을 거부한 영화감독 라울 루이즈
라울 루이즈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최근 반세기 동안 가장 독창적인 영화인 중 한명? 어떤 수식어가 붙건 간에 루이즈가 보여준 질적‧양적 풍요로움은 놀랍다.
잘 죽는 법, 통과의례에 관한 성찰
삶과 죽음. 떼려야 뗄 수 없는 샴쌍둥이 같은 관계. 아무리 ‘죽음’을 가장 유물론적으로 탐구한 이론조차 삶과 죽음의 이러한 선택적 친화성을 부인하지는 못한다. 그것은 사후 세계를 어떤 식으로 상상하든 마찬가지다.
화장품업계, 동물실험 그만둘까?
‘동물실험 하지 않은 화장품’이 대세다. 동물임상실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과 동물실험을 금지하는 법안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화장품업계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
셰익스피어를 어떻게 번역해야 하나
모르는 언어로 된 걸작을 사람들이 만끽하고 무언가를 얻어낼 수 있도록 하는 일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지만 불가능한 일이기도하다. 여기 한 번역가가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펼쳐 보인다.
은행가, 아나키스트, 그리고 비트코인
비트코인을 비롯한 온라인 화폐가 떠오르면서, 월스트리트의 욕망을 부추기고 있다. 금융업계의 공룡들은 이 화폐 분야의 신기술이 새로운 수익의 지평을 열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전자화폐들이 고안된 원래의 목적은, 기존의 은행을 배제하려는 것이었다.
테러리즘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랑스를 비롯한 독일의 해변, 음악축제, 패스트푸드 식당, 기차, 백화점까지 일반 시민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연쇄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 사건들은 ‘테러’에 의한 공격으로 명명됐고 사람들은 그렇게 믿었다. 하지만, 이러한 종류의 폭력에 맞서 싸우는데, 이 ‘테러’라는 용어의 남발이 과연 유용한 걸까?
(1) 1900~1910년 : 욕망하거나, 관계를 맺거나
(2) 1910~1920년 : 그토록 잔혹했던 우리는 대체 누구인가?
(3) 1920~1930년 : 악마의 지침을 버리고 주체적 인간을 만들어야
(4) 1930~1940년 : 나치의 ‘광기’를 증오하면서도 닮아가다
(5) 1940~1950년 : 과연 실존은 본질에 앞서는가?
(6) 1950~1960년 : 그럼에도 마르크시즘은 사르트르에게 초월 불가능한 철학이었다!
(7) 1960~1970년 : 그들이 말한 ‘개나 돼지’는 구조주의적 메타언어일까?
(8) 1970~1980년 : 권력의 ‘광기’에 맞서야 주체적인 역사의 기록이 가능하다
(9) 1980~1990년:더 이상 국가엔 당신이 없다, 경쟁과 카오스만 있을 뿐
(10) 1990~2000년 : 마침내 혁명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되었다! 마치 포스트 모더니티의 부조화적 음율처럼
돈바스를 둘러싼 우크라이나의 딜레마
우크라이나 정부는 딜레마에 빠졌다. 러시아로부터 재정적, 군사적 지원을 받고 있는 분리주의자들의 영토를 격리구역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미래에 돈바스 재탈환을 생각해 현지 주민들과 경제적, 행정적 관계를 돈독히 할 것인가?
포르투갈 리오의 별
‘포르투갈어의 공주’라고 불리는 클라리시 리스펙토르는 마치 글쓰기가 다른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일인 양, 세상의 고요한 아름다움에 가까워지는 것인 양 글을 썼다. 브라질 문학계를 대표하는 리스펙토르는 오랫동안 해외에 알려지지 않았었는데, 서간집 출간으로 이제 그녀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됐다.
2017년 6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2017년 5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Spécial 프랑스 대선
    Dossier 대선특집, 우리가 원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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