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5.5.6 수 13:45
 
 
 
5월호 발송일은 5월 6일입니다.
프랑스 원문보기
Une hégémonie fortuite
Hongkong cherche domestiques, mères s’abstenir
Angles morts des débats sur l’immigration en France et aux Etats-Unis
L’Amérique face à l’escalade irano-saoudienne
L’internationalisme au temps de la Commune
기획
예기치 않은 독일의 헤게모니
또 다시 우경화의 길로 나선 독일
실시간 국제기사
英총선 D-1, 양당구도 무너져
IS, 美 텍사스 미술대회 테러 배후 주장
이란 핵협상, 오스트리아서 12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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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사
삼성 이재용, 중국 공상은행 회장과 단독 회동
코오롱, '듀폰 소송' 종결하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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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 현재 건강 상태는?
SK하이닉스, 신축공장 점검하던 인부 3명 사망
추천기사
서민계층의 기권율이 높을 때, 반사이익은 누가?
기권은 사실상 실질적인 선거 결과를 뒤바꿔 놓고 있다.
식량, 마지막 투기 은신처
특히 최대 투기자본인 헤지펀드들은 손실을 피하려고 농산품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이들에게는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재화가 미래 수익을 줄 수 있는 투기 대상이다.
전체주의적 욕망을 담은 마크롱법의 실체
프랑스 정부는 실패한 정책을 바꾸지 않는다. 도의회 선거에서 참패를 겪었는데도, 극우가 선전하고 있는데도, 실업률이 증가세를 달리는데도,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마뉘엘 발스 총리는 자유주의에 대한 열망을 가라앉힐 줄을 모른다.
UN 발행 국제여권을 위하여
프랑스의 정치지도자들은 ‘이슬람주의자’를 상대로 프랑스국적을 박탈하는 방안에 대해 거론하며 새로운 무국적자 양산 위험을 부추기고 있다. 반면에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에 사는 불법체류자들에게 시 정부 신분증을 발부해주었다.
당혹스러운 독일 무기판매
수출강국 독일의 면모는 무기수출 분야에서도 소리 소문 없이 드러났다. 이러한 무기 수출 성적이 독일 내에서 뜨거운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독 여성들이 잃어버린 것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25년이 지났다. 그러나 여전히 독일 여성들의 삶은 옛 동독이나 서독에서 여성을 바라보던 인식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공부를 통해 '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청년기에 접어든 여러분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는 아마도 ‘나’라는 것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고민은 특히 20대 나이의 여러분들에게는 핵심적인 화두일 것입니다.
2015년 5 월호 목차
    Focus
    Mondial 지구촌
    Enjeux 이민의 국제정치학
    Histoire 역사
    coree 한반도
    Culture 문화
2015년 4 월호 목차
    Focus
    Ecologie 환경
    Culture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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