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7.20 목 17:18
 
 
 
7월호 배송일은 7월 4일입니다.
기획 | 르디플로 팟캐스트
[2017년 7월호] 팟캐스트: '난민, 굿 비즈니스
[2017년 6월호] 팟캐스트: '팬덤, 광신, 그리고 민주주의'
프랑스 원문보기
[2017년 7월호 3면] Pathologies de la démocratie
[2017년 7월호 4면] Nous sommes tous des mutants
[2017년 7월호 5면] Dernier saut scientifique vers la sélection humaine
[2017년 7월호 9면] L’université américaine de Beyrouth, un condensé d’histoire
[2017년 7월호 24면] À la recherche du modèle écologique suédois
국제기사 단신
힐러리 "공유하는 가치 포기말자"…불법이민자 추방 우회적 비판
무슬림 대상 증오범죄 67% 증가…9.11 테러 이후 최고치
美 고등학생 ‘반트럼프’ 시위 확산…성‧인종‧LGBT 차별 반대
도널드 트럼프 美 45대 대통령 당선
폴란드, ‘검은 시위’로 낙태 금지법 철회
국내기사
쌍용 G4 렉스턴 비밀유지 합의서 작성, ‘블랙컨슈머’탓?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까닭은
현대중공업 일방적 기성금 삭감에 삶 무너지는 하청노동자
삼성 갤럭시S8 유저의 ‘붉은색 공포증’, '액정 뽑기'에 떠밀리다
삼성 이재용의 알리바이 만들기, 그러나 ‘비밀은 없다’
LG전자 수석연구원 자살…기업 경쟁에 ‘등 터지는’ 개발자들
추천기사
불교의 이름으로 증오를 전파하다
불교를 ‘내가 매달리는 마지막 환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불교에 해박하고 애정이 깊은 슈로더 감독은 의문을 품는다. 어떻게 불교 승려가 악의 화신이 될 수 있을까?
픽셀과 테스토스테론
컴퓨터공학은 여전히 대부분의 국가에서 ‘남성적’인 직업이다. 이런 불균형은, 이 직업에 대한 심각한 고정관념 때문에 컴퓨터공학과를 지원하는 여성이 적은 데서 비롯된다.
기후변화는 평등하지 않다
기후변화는 전 지구적인 문제로 모두에게 문제를 야기하는 것처럼 말한다. 기후변화란 이제까지 인류가 생존해온 기후조건에 상당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어쩌면 모두의 생존을 위험에 빠뜨리는 파국적 상황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기후에 적응할 시간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렇다.
소수 대기업의 위험한 금융독점
금융위기는 정말로 이제 저 뒤로 물러난 것일까? 은행 살리기에 집중됐던 전략이 오히려 새로운 위기의 조건들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
은행가, 아나키스트, 그리고 비트코인
비트코인을 비롯한 온라인 화폐가 떠오르면서, 월스트리트의 욕망을 부추기고 있다. 금융업계의 공룡들은 이 화폐 분야의 신기술이 새로운 수익의 지평을 열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전자화폐들이 고안된 원래의 목적은, 기존의 은행을 배제하려는 것이었다.
혼돈의 시기, 소설가 조르주 베르나노스의 삶
조르주 베르나노스의 작품에서는 빈틈없이 치밀한 면모가 느껴지는 한편, 사상적 단절도 눈에 띈다. 한때 샤를 모라스를 중심으로 한 극우 사상을 따르며 반유대주의를 신봉하고 프랑코 장군을 지지했었다. 그러나 후에 노선을 바꿔 우익 단체 ‘악시옹 프랑세즈’와 결별하고 스페인 파시즘 정권을 규탄했으며, 이를 지지했던 교회를 비난했다.
노동시간이 짧다고 노동자 천국은 아니다
몇 해 전부터 불평등 심화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자유주의 성향의 국제전문가들마저 경종을 울릴 정도다. 심지어 세계은행조차 상위 1% 부유층의 소득증가 현상을 걱정하기에 이르렀다.
프랑스 원자력의 아킬레스
프랑스의 58개 원자로 중 23개가 5년 안으로, 가동한 지 40년이 넘게 된다. 원자로의 설계수명을 넘겨도 가동을 연장할 것인가? 차세대의 원자로 EPR로 바꿀 것인가? 아니면 원전에서 점진적으로 탈출할 것인가? 원자로 안전장치 속 핵심 부품 문제는 미래의 선택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여성·발견·변화·미래, 2017 칸의 문화사회학
“대체 칸은 우리에게, 세계영화계에 어떤 의미를 띠는 것일까? 세계 3대 영화제라면서, 왜 그렇게들 베를린도, 베니스도 아닌 유독 칸에 목을 매는 걸까?” 지난 40여 년 간, 세계 영화역사는 칸영화제와 함께 걸어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적어도 예술적·미학적 측면에서는 그랬다.
2017년 7월호 목차
    Focus 초점
    Dossier 마르크시즘적 상상력을 허하라!
    이달의 칼럼·에세이 당선작
    Économie 경제
2017년 6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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