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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호 1면] Éclaircie en Asie
[2018년 11월호 3면] Quand le management martyrise les salariés
[2018년 11월호 4면] Premières brèches dans la forteresse du libre-échange
[2018년 11월호 10면] Le visage antisocial de Vladimir Poutine
[2018년 11월호 16면] Immigration, un débat biaisé
국내기사
현대중공업,노조, 사측의 노조원 성향 파악에 총파업 응수
현대중공업 노조가 2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면파업에 돌입했다.현대중공업 노조에 따르면 이번 파업은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사측이 노조원의 성향을 회사에 호의적
현대모비스, 부품 체계 무너졌나…제네시스 G80 부품 수급 지연 사태 발생
LG Way는 ‘인간존중의 경영’? LG하우시스 청주 옥산공장 노동자들 괴롭힘 폭로
정회훈 모건스탠리PE 한국지사장 갑질에 ‘놀부’ 조마조마
남양유업의 끝없는 ‘갑질’…피해대리점주 자살 시도
추천기사
네페르티티가 있어야 할 곳
유럽과 미국의 대형 박물관들에서 그리스 조각상과 부처상이 미소를 띠고 있다. 그러나 이 예술품들 중 몇몇은 그 소유권의 정당성이 문제되고 있다.
권력의 시험대에 오른 아웅산 수치
2016년 11월 1일, 3천 명에 달하는 로힝야족이 박해를 피해 미얀마를 탈출했다. 아웅산 수치는 ‘21세기 팡롱 평화회의’를 개최했지만, 민족 간 분열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한반도 평화 정착되면 주한미군 필요없어” - 세르주 알리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은 창간 10주년을 맞아, 프랑스 본사의 세르주 알리미 발행인이 지난 10월 10~12일 방한해 문정인 대통령 외교특보 겸 연세대 명예특임 교수와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과 한반도평화’를 주제로 공개토론을, 조인원 경희대 총장과는 ‘문명사적 전환과 지성인의 역할’에 대해 의미 있는 대담을 각각 가졌다. 또한 한국외국어대에서는 ‘자본과 미디어의 관계’에 관한 특강을 한 뒤 학생들과의 열띤 질의응답을 가졌다. 이에 본지는 알리미의 대담과 강연을 지면에 요약 발췌한다.(편집자 주)
수염난 모나리자에서 캠벨수프까지
이미지와 음악이 도처에 난무한다. 기술과 대중시장의 결합으로 미적경험이 우리의 일상을 침범했기 때문이다. 이제 예술은 더 이상 독특하고 특별한 활동으로 보이지 않는다. 지난날 예술가들은 예술을, 더 나아가 세계를 개혁하길 꿈꿨으나 이제는 현상에 순응했으며 예술의 완전한 실패를 선언했다.
‘르디플로’이기에 가능하다!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고무적 성과
2017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이하 ‘르디플로’)의 매출액(1,230만 1,000유로)은 2016년(1,264만 5,000유로) 대비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의 경우, 2016년 발행한 <비판경제 교과서(Manuel d'économie critique)>로 74만 8,600유로의 추가매출액이 발생한 덕택에, 2016년 대비 6.3%의 매출액 증가를 기록했다.
2018년 전문대학 지속지수 1위 연암공과대
연암공과대학이 ‘2018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8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와 한국CSR연구소(소장 안치용)가 공동으로 기획·시행한 전문대학 종합평가다.
푸틴의 반사회적 얼굴
러시아의 야만적 연금개혁
러시아 정부가 정년을 몇 년 늦추기로 결정했다. 총체적 경제위기 속에서도 정부는 서민들에게 부담을 줄지언정, 대기업들의 주머니를 축내지 않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러시아의 대외적인 성공도 푸틴 대통령의 지지도를 공고히 다지는 데는 충분치 않아 보인다.
다시 새겨본 <르디플로>의 정체성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창간 10주년의 열기를 가라앉히고, 이제 평상시로 되돌아와 11월호의 마감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난달엔 세르주 알리미 프랑스어판 발행인이 축하차
브라질 사람들은 모두 파시스트인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브라질은 왼쪽으로 기울고 있었다. 모든 지표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노동당, PT)가 2018년 10월 대선에서 쉽게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가리켰다. 변동성이 큰 가운데 미래상황을 예측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룰라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40%로 경쟁후보들을 크게 앞서고 있었다.
“내 작품 속 도넛은 미 자본주의의 상징”
케니 샤프는 일상의 온갖 사물과 공간을 미술로 변환하는 작업을 통해 팝아트 개념을 극한까지 실험하면서, 1980년대에 뉴욕 이스트빌리지 아트 혁명을 친구 키스 해링, 장 미쉘 바스키아와 함께 주도한 작가다. ‘슈퍼
2018년 11월호 목차
    Focus 초점
    Special 창간 10주년 기념
    Corée 한반도
    Dossier 불편한 진보
    Mondial 지구촌
    Culture 문화
    2018 전문대학 지속지수


2018년 10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Dossierl 뇌가 리셋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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