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4.11.24 월 13:49
 
 
 
11월호 발송일은 11월 4일입니다.
좌파가 알아야 할 것들
기획
과연 한국군에 멀쩡한 무기가 있기는 한 걸까?
독일군은 결코 문제를 숨기지 않는다
프랑스 원문보기
Les nouvelles ambitions navales de la Corée du Sud
Thaïlande, le coup d’Etat et la crise de l’Etat-nation
L’Argentine contre les vautours, suite
En Cisjordanie, les Palestiniens dans l’étau
Dakar, métropole africaine en mutation
지난 기사
유럽에 연방주의가 아니면 죽음을!
유럽연합의 경제 인플레이션도 독자적인 외교 전망의 부재도 유럽 연방주의자들의 무장을 해제하지 못한다.
천황제와 세계보편주의
일본인들에게 천황은 인종·민족·영토·문화·지역 등을 통합하는 유일무이의 '상징'이다.
EU 해체 부추기는 '파견노동지침'
본래 파견 노동 관련 지침을 비롯한 EU 방침은 스트라스부르 소재 유럽의회에서 장기간 논의되는 것이 원칙이다.
우리는 수평적인 사회적 관계를 (얼마나) 원할까?
문제의 일반성 2014년 5월 28일 이제는 은퇴를 한 야구 선수 박찬호는 자신이 선수로 있었고 이제는 류현진 선수가 있는 다저스 구단의 경기장에서 “한국의 날” 행사로 류현진에게 시구를 하고 포옹을 나누었다. 한 스포츠 신문은 이를 기사로 내보내면서 “LA다저스 선후
태국에서의 열두 번째 쿠데타
서구 사회는 태국 군부의 쿠데타를 최대한 조심스럽게 받아 들였다. 태국 군부는 지난 5월 20일 계엄령을 선포하고서, 이틀 후에 중요 정치책임자들을 억류해버린 뒤 모든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군부는 외면상으로 중립을 표방하고 있으면서도 선거에 패배한 방콕 엘리트들의 편
모스크바와 텔아비브의 이상한 밀월 관계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이후, 국제 관계는 불명확한 이해관계에 따라 재편성되고 있다. 국가 간 전략적 동맹관계는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다. 각 국가들은 새로운 지정학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동맹국들이 특정 사안으로 대립하는가 하면 적국들이 공동의 이해가 달린 문제를
'테러리즘과의 전쟁' 제3막, 그리고 ISO
이라크와 시리아에 대한 공습은 이슬람국가 조직(ISO, Islamic State Organization)과의 싸움이 장기전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의 공식 발표는 하루가 다르게 지금의 재앙을 낳은 정
성매매에 대한 엉뚱한 합의
지난 7월, 프랑스 상원은 ‘성매매 제도의 척결을 강화’하는 법안의 계도 조치를 폐지했다. 성매매 이용 고객에 대한 처벌을 없앤 것이다. 이 같은 규정으로 생기는 결과가 무엇이든 사람들 사이에 불거지는 논란으로 인해
2014년 11월호 목차
    Focus
    Special 세계
    Coree 한반도
    Mondial 세계
    Culture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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