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4.9.23 화 17:49
 
 
 
9월호 발송일은 9월 1일입니다.
저항정신이 인문학의 가치
기획
학벌주의를 세대화하는 언론에 유감
이건희 일가 없는 삼성그룹을 상상하라!
프랑스 원문보기
Pour une critique politique de la technologie numerique
Le voyage des comediens
Fallait-il tuer Kadhafi ?
Medias francais en campagne ukrainienne
L’edelweiss et la lutte des classes dans les Alpes
지난 기사
이스라엘의 가자 공습과 국제 여론
이스라엘 토벌부대의 가자지구 파병은 현대 저널리즘의 가장 본능적인 열망인 ‘게으름의 권리’에 다시금 불을 붙였다.
'공유경제'로 포장된 디지털 신자유주의
올해 초, 프록터 앤드 갬블사의 오랄비(Oral-B) 브랜드는 자신들이 소위 ‘잘 연결된 화장실’이라고 부르는 곳에 있어야 할 필수 기기
인적 자본, 인간증권거래소의 서막?
크자비에 도리송과 토마 알라르는 이른바 인간 증권거래소라는 공상만화 작품을 계획했다. 어쩌면 곧 이 만화를 ‘다큐멘터리’로 재분류해야 할 것 같다.
카다피를 죽여야 했나?
2011년 10월 20일 무아마르 카다피의 제거는 전제주의 정권의 종말을 의미했지만, 리비아 혼란의 종식을 의미하지는 못했다. 서방 국가들의 공습에 따른 피해는 오늘날 사하라의 모든 주민에게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 그러한 재앙을 피하고자 아프리카연합은 외국의 내정간섭으로 귀결되려는 시점에서 정치적 해결
프랑스 언론의 우크라이나 사태 독해법
지난 7월 17일, 우크라이나 분리주의 세력이 통제하고 있는 지역 상공에서 말레이시아 항공기가 피격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 날 이후로 러시아 언론은 각종 근거 없는 편 가르기식 정보들을 퍼뜨려 갈등을 부추겼다. 분별력과 정확성을 잃은 언론의 이러한 행태에 프랑스 언론
장 조레스 두 번 죽인 추모 100주년
장 조레스는 자신이 암살된 지 올해 100주년을 맞아 곳곳에서 회자되는 대상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2007년 대선 당시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한 번의 연설에서 장 조레스의 이름을 총 32회나 언급하면서 “그는 계층 투쟁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호주 광부 '보건들'이 좋아하는 것들
호주 서부 해안에 위치한 퍼스는 광산 활동으로 수많은 노동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도시인들은 퍼스 면적에 흥분하고 있고, 호주 정부는 광산의 고속성장에 혹하고 있다. 회사 간부의 봉급을 초과하는 이들 ‘광부’의 봉급은
소년 사진기자의 죽음이 남긴 것
사실 하나. 지난 3월, 세계최대 스탁사진업체인 게티이미지는 자사가 판매 중인 사진들을 ‘무료’로 온라인상에서 공유할 수 있는 정책을 발표했다. 별도의 절차도 없이 누구나 무료다. 물론 각국의
2014년 9월호 목차
    Focus
    Mondial 세계
    Horizon 스포츠
  • 장 폴 발슈 | 클라이밍은 어떻게 스포츠가 되었나?
  • 토비아스 쉐이데거 | 에델바이스는 어느 계급의 꽃일까?
    Coree 한반도
      Culture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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