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20 목 15:50
 
 
 
4월호 발송일은 4월 6일입니다.
특집 | 이제 미국은 어디로
살인지령자로 적합한 사람을 찍으세요!
트럼프가 초래한 미 우파의 분열증
아메리카여, 나를 위해 울지말아요
백투더퓨쳐,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의 진실
트럼프는 파시스트인가?
프랑스 원문보기
[2017년 4월호 8면] Radiographie des blocs politiques
[2017년 4월호 9면] La Constitution contre Donald Trump
[2017년 4월호 12면] Les Chinois oubliés de la Grande Guerre
[2017년 4월호 14면] Les candidats à l’élection présidentielle prennent leurs distances avec les appareil
[2017년 4월호 18면] Fusionner la Sécurité sociale et les
국제기사 단신
힐러리 "공유하는 가치 포기말자"…불법이민자 추방 우회적 비판
무슬림 대상 증오범죄 67% 증가…9.11 테러 이후 최고치
美 고등학생 ‘반트럼프’ 시위 확산…성‧인종‧LGBT 차별 반대
도널드 트럼프 美 45대 대통령 당선
폴란드, ‘검은 시위’로 낙태 금지법 철회
국내기사
삼성 갤럭시S8 유저의 ‘붉은색 공포증’, '액정 뽑기'에 떠밀리다
포스코, LNG 수입가격 낮게 신고 ‘천억대 탈세’ 혐의
삼성 이재용의 알리바이 만들기, 그러나 ‘비밀은 없다’
GS그룹의 마르지 않는 ‘돈독’…계열사 일감 몰아 배당잔치
LG전자 수석연구원 자살…기업 경쟁에 ‘등 터지는’ 개발자들
삼성 이재용의 가면놀이, ‘백치’가 ‘피해자’로
추천기사
지칠줄 모르는 미 제국주의의 욕망
군사력 앞세운 미 제국의 헤게모니, 세계에 혼란과 야만 키워, 영토·연혁·이념·무역 등… 영국 깨친 '제국의 한계' 미국 알지 못해
인간이 항상 전쟁을 한 것은 아니다
인간의 폭력은 맥락상의 이유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태생적인 것이거나 귀납적 추론의 결과로 발생하는 걸까?
로봇이 '라 트라비아타'를 연주한다면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해 지출을 줄이는 것이 공익 서비스의 핵심 요소로 여겨지다 못해 이제는 하나의 세계적인 신조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간의 인적 관계가 중요한 분야에서는 지출 축소가 오히려 서비스의 질적 악화를 초래한다. 인적 서비스의 무조건적 기계화가 생산성에 대한 집착을 진정으로 해소해줄 수 있을 것인가.
사보타지의 이점
권력은 제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제 권력은 이 세계의 하부구조에서 나온다.”‘익명 위원회’는 가장 최근에 발간한 책에서 이러한 단언으로부터 실제적이면서도 매력적인 결론을 이끌어 낸다. 혁명가들은 우리 세계를 관통하고 짜 맞추는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조직되어야 한다. 그 하부구조는 이제 전 지구적인 차원의 네트워크가 될 것이다.
좌파들의 말뿐인 진보주의 거부해야
오늘날의 진보 정치에서도 위험한 것은 수동성이 아닌 가짜 행위, 즉 ‘활동’하고 ‘참여’하려는 욕구이다. 사람들은 항상 개입하여 ‘무언가를 하고’, 학자들은 의미 없는 ‘논쟁’ 등에 참여한다. 진정으로 어려운 일은 한 걸음 물러서고, 그만 두는 것이다.
리서치 회사, 노동권 사각지대
리서처들은 생존하기 위해서도 고분고분해진다. 임무가 끝날 때마다 리서처들은 일자리가 항상 모자라는 인력 시장에 다시 내던져진다. 리서치 회사들은 역설적으로 리서처들의 과잉 때문에 유지되는 일시적 실업을 바탕으로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시 동원할 수 있는 이들 '예비군' 덕분에 리서치 회사들은 고객들의 납기와 수요에 맞출 수 있는 것이다.
(1) 1900~1910년 : 욕망하거나, 관계를 맺거나
(2) 1910~1920년 : 그토록 잔혹했던 우리는 대체 누구인가?
(3) 1920~1930년 : 악마의 지침을 버리고 주체적 인간을 만들어야
(4) 1930~1940년 : 나치의 ‘광기’를 증오하면서도 닮아가다
(5) 1940~1950년 : 과연 실존은 본질에 앞서는가?
(6) 1950~1960년 : 그럼에도 마르크시즘은 사르트르에게 초월 불가능한 철학이었다!
(7) 1960~1970년 : 그들이 말한 ‘개나 돼지’는 구조주의적 메타언어일까?
(8) 1970~1980년 : 권력의 ‘광기’에 맞서야 주체적인 역사의 기록이 가능하다
(9) 1980~1990년:더 이상 국가엔 당신이 없다, 경쟁과 카오스만 있을 뿐
(10) 1990~2000년 : 마침내 혁명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되었다! 마치 포스트 모더니티의 부조화적 음율처럼
1차 대전에서 잊힌 중국인들
1917년 2월 17일, 몰타 섬 부근에서 독일 잠수정 하나가 프랑스 여객선 아토스 호를 침몰시켰고 중국인 543명을 포함해 사망자 754명이 발생했다. 이 중국인들은 마르세유에서 하선해 중국 노동자로 이뤄진 14만 명 규모의 비전투병력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이들의 존재는 알려지지 않은 역사로 남아 있다.
프랑코포니 아프리카 작가의 딜레마
세네갈 작가 부바카르 보리스디오프는 주로 프랑스어로 작품을 집필하지만, 2003년 이후로는 월로프어로 작품 활동을 해왔다. 그는 아프리카 작가들을 향해 “프랑스어 사용운동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아프리카 대륙의 언어를 수호하자”고 호소한다.
2017년 4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Écologie 환경
    이달의 칼럼·에세이 당선작 발표
2017년 3월호 목차
    Focus 초점
    Dossier 러시아 혁명 100주년
    Mondial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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