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2.9 화 20:22
 
 
 
2월호 발송일은 2월 3일입니다.
특집 | 한국인의 증상 읽기
(12)권력:상상적 아버지를 죽이고 빈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11회)무엇을 알 것인가? '경험의 빈곤'과 '정신적 쇠약'에 대처하는 정신분석적 방법
(10) 절멸의 방향성을 극복하는 법, 또는 대양적 감성을 회복하는 길
(9)절망한 청년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8) 직업은 세상의 빛을 고루 나누고 있을까?
프랑스 원문보기
[2016년 2월호 4면] Alzheimer, maladie politique
[2016년 2월호 6면] La stratégie de l’émotion
[2016년 2월호 8면] Vivre dans un mobile home aux Etats-Unis
[2016년 2월호 10면] La peste de l’arbitrage international
[2016년 2월호 18면] En Inde, les tribus courtisées par les nationalis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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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증은 관광 효과의 보증서?
관광객 유치를 보장받는 세계유산 등재 신청이 늘어나면서 유네스코가 바빠졌다. 그러나 일부 역사학자들은 새로운 흐름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면서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진다.
지식인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지식인’이라는 타이틀은 스스로 자신의 지적 수준을 자랑하려는 사람들이 공공 토론에서 쉽게 이용하거나 남용하기 쉽다. 과연 진정한 의미의 지식인들은 누구인가?
투쟁없이는 민주주의 없다
만약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진지한 반론들을 제도의 틀 안에서 혹은 거리에서 표현할 수 없다면, 민주주의에 필요한 표현의 공간은 어디에 있단 말인가? 민주주의는 합의를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갈등을 줄이기 위한 제도다.
신춘문예, 한국적 특수상황이 만든 ‘물건’
신춘문예. 그 이름만 들어도 떨리고 흥분되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런 떨림이나 흥분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간지에서는 모를 압박감을 느끼면서 행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몇몇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왠지 신춘문예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그래서 계속 신춘문예에 도전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이 문제적인 곳이다.
실망과 배신 사이 하위계급은 지금 분열 중
어쩌면 현 금융위기는 정치와 지성의 무대 전면으로 서민층을 불러들이는 순기능을 발휘할지 모른다. 선거에서는 대거 기권표를 날리고, 풍자만화에서는 ‘편협한 자들’로 희화되는 서민층은 그동안 프랑스 국민의 과반수를 차지하면서도 아무런 이목을 끌지 못하는 뒷방 신세로 인식돼왔다.
속류 유물론의 시대
개발되는 사회, 개발되는 언어
진화인가, 진보인가?
‘민주화’라는 사후적 구성의 개념
대중주의와 민주주의
공부를 통해 '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카세린, 상처받고 버려진 튀니지 땅
튀니지 내륙지역은 오랜 세월 소외돼 왔다. 늘 방치된 상태였고, 2011년 혁명을 통해서도 이렇다 할 성과를 건지지 못했다. 불안정한 정치 상황과 계속되는 폭력으로 얼룩진 이 지역 주민들의 분노와 환멸만 커지고 있다.
‘기득권자들이여, 두려움에 떨 준비를 하라’
신자유주의 시대의 임금노동자들의 상황을 다룬 수많은 감독들과는 달리, 뤼팽은 이 영화에서 어떠한 분석이나 교육적 효과를 목표로 삼지 않았다. 이 영화는 특히 장르를 규정짓기 어려운 형태의 영화다. ‘직접 행동 영화’라고 명명할 수 있겠다.
2016년 2월호 목차
    Focus
    Mondial 지구촌
    Spécial 인도의 다채로운 얼굴들
2016년 1월호 목차
    Focus
    Corée 머나먼 통일 한국
    Mondial 지구촌
    Dossier 라틴 아메리카의 새로운 정세
    Ecologie 환경
    Culture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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