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12.8 목 14:17
 
 
 
12월호 발송일은 12월 7일입니다.
특집 | 이제 미국은 어디로
살인지령자로 적합한 사람을 찍으세요!
트럼프가 초래한 미 우파의 분열증
아메리카여, 나를 위해 울지말아요
백투더퓨쳐,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의 진실
트럼프는 파시스트인가?
프랑스 원문보기
[2016년 12월호 3면] Vieillir au féminin
[2016년 12월호 13면] Comment perdre une élection
[2016년 12월호 16면] Avortement, l’obscurantisme polonais
[2016년 12월호 17면] Le péril djihadiste gagne le Bangladesh
[2016년 12월호 20면] Transition à haut risque en République démocratique du Congo
국제기사 단신
힐러리 "공유하는 가치 포기말자"…불법이민자 추방 우회적 비판
무슬림 대상 증오범죄 67% 증가…9.11 테러 이후 최고치
美 고등학생 ‘반트럼프’ 시위 확산…성‧인종‧LGBT 차별 반대
도널드 트럼프 美 45대 대통령 당선
폴란드, ‘검은 시위’로 낙태 금지법 철회
페미니스트 오바마, 여성지에 기고문 단독 게재
국내기사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용역 ‘싹쓸이’…재하청 꼼수로 책임회피?
중소기업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회’ 출범…소상공인 이간질 위한 ‘맞불’ 작전?
GS건설, 하청업체에 추가공사비용 ‘덤터기’…상생협력 어디로?
차움병원도 최순실 입김?…정부 정책‧국고 지원 특혜로 배불렸나
포스코 '페놀'이 일으킨 지역참사…오염도 8700배 초과
LG전자 휴대폰개발자 2명 돌연사…바닥으로 떨어지는 노동자 생존권
추천기사
시몬느 드 보브와르, 매니큐어 짙게 바른 여성투사
보브와르는 <제 2의 성>의 저자이며 좌파 여성투사였다. 또한 보브와르는 욕망과 열정에 사로잡힌 여성이며, 연인이었다. 이 두 가지 측면은 극단적으로 대립되어 있다.
패스트푸드점의 탈육체화된 고기 흉내
패스트푸드 체인점은 환경보호와 동물보호를 위해 노력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 패티는 탈육체화된 비현실적인 형태로 고기 흉내만을 내고 있다.
저항하는 세계
점령 시위(Occupy)’운동은 정의로운 경제·사회·환경이라는 기본 원칙에 근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군가는 체제를 수정하려 하고, 또 누군가는 근본적 변화를 주장한다. 이번주에 우리는 질문을 제기한다. 개혁인가, 혁명인가?
북극곰은 어떻게 ‘지정학적 동물’이 되었나?
지구 온난화 위협 속에서 개체 수가 현저하게 줄어든 북극곰은 생물 다양성 위기의 상징이 되었다. 하지만 북극곰을 보호하겠다며 난립한 단체들의 속셈은 각양각색이다.
현기증 나는 전월세, 정신 빠진 정치권
전월세 폭등, 전세대란이 사회적 문제로 거론되기 시작한 지 오래다. 전세가격 상승의 괴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아예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세입자가 있는 반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월세로 쫒겨가는 세입자들의 고통이 ‘전세대란’으로 표현된 것이다.
(1) 1900~1910년 : 욕망하거나, 관계를 맺거나
(2) 1910~1920년 : 그토록 잔혹했던 우리는 대체 누구인가?
(3) 1920~1930년 : 악마의 지침을 버리고 주체적 인간을 만들어야
(4) 1930~1940년 : 나치의 ‘광기’를 증오하면서도 닮아가다
(5) 1940~1950년 : 과연 실존은 본질에 앞서는가?
(6) 1950~1960년 : 그럼에도 마르크시즘은 사르트르에게 초월 불가능한 철학이었다!
(7) 1960~1970년 : 그들이 말한 ‘개나 돼지’는 구조주의적 메타언어일까?
(8) 1970~1980년 : 권력의 ‘광기’에 맞서야 주체적인 역사의 기록이 가능하다
(9) 1980~1990년:더 이상 국가엔 당신이 없다, 경쟁과 카오스만 있을 뿐
(10) 1990~2000년 : 마침내 혁명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되었다! 마치 포스트 모더니티의 부조화적 음율처럼
콩고민주공화국, 예정된 반란
가혹하게 진압당한 수개월의 시위 끝에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와 몇몇 야권인사 간 협약이 체결됐다. 야당출신 총리를 임명하되 대선일정을 2018년 4월로 연기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국민은 올해 12월 임기가 끝나는 즉시 카빌라 대통령이 물러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카오스 시대, 미 리버럴의 오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어디서부터 미국의 리버럴들은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일까? 힐러리 후보가 진흙탕 싸움을 하다가 정작 경제적 양극화에 대한 백인 중산층의 분노를 조직하지 못해서일까? 물론 이 전술적 오류도 패배에 한 몫 했음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나는 보다 근원적으로, 오늘날 미국 리버럴들이 가진 다양한 한계를 보다 깊숙이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6년 12월호 목차
    Focus 초점
    Culture 문화
    이달의 칼럼·에세이 당선작 발표
2016년 11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Animal 동물실험은 이제 그만!
    Horizon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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