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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호 3면] Où est née la mondialisation ?
[2018년 9월호 4면] Libéraux contre populistes, un clivage trompeur
[2018년 9월호 6면] Saumon, du mets de luxe au fléau écologique
[2018년 9월호 13면] Les enseignants américains voient rouge
[2018년 9월호 24면] Israël devient une « ethnocratie »
국내기사
현대자동차, 하도급법 위반 횟수 1위 … 과징금 부과액은 KT가 1위
최근 5년간 하도급법을 위반한 기업 중 현대자동차가 횟수로 1위를, KT가 과징금 부과액 순위로 1위의 불명예를 안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5년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 하도급업체에 가한 206건의 불공정 행위를 적
‘일진글로벌’의 갑질 천태만상…회장님 출두에 ‘재롱잔치’ 준비
주인 없는 대우건설, 산재사망사고 1위에도 안전불감증 여전해
국민연금은 왜 '갑질 논란' 대한항공 지분을 팔았나?
IBK기업은행의 두 얼굴…‘동반자금융’ 외치며 ‘편법 꺾기’ 1위
가맹점주에 허위광고 논란 일으킨 엔켓, 공정위 철퇴 맞나
추천기사
네페르티티가 있어야 할 곳
유럽과 미국의 대형 박물관들에서 그리스 조각상과 부처상이 미소를 띠고 있다. 그러나 이 예술품들 중 몇몇은 그 소유권의 정당성이 문제되고 있다.
권력의 시험대에 오른 아웅산 수치
2016년 11월 1일, 3천 명에 달하는 로힝야족이 박해를 피해 미얀마를 탈출했다. 아웅산 수치는 ‘21세기 팡롱 평화회의’를 개최했지만, 민족 간 분열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교육은 ‘점령’할 수 없다
교육이라는 신앙은 과연 근거가 있는 것일까? 오로지 교육 하나면 국민 사이에 점차 심화하는 사회·경제적 격차를 좁힐 수 있을까? 이것은 신의 존재만큼이나 증명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아프리카 전력산업 민영화를 둘러싼 전쟁
오랫동안 관심을 받지 못한 아프리카 전력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것이 서구기업뿐만은 아니다. 국제에너지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은 이 부문에서 2015년 한 해에만 130억 달러가 넘는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은 사하라 이남에서 추가 생산되는 전력의 약 30%에 해당하는 수익을 자기 몫으로 챙기고 있다.
‘러시아 투데이’ 러시아판 국영 CNN의 야망
러시아 정부의 도구라고 비난받는 RT는 세계무대에서 경쟁하는 수많은 뉴스 전문 채널들의 단점과 규칙을 답습했다. 서구 정치에 대한 공개적인 비판 논조를 유지하며 미국과 유럽에서의 시청률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잘 늙을 수 있는 ‘평등사회’
프랑스와 독일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인구 노령화를 걱정하는 국가가 많아지고 있다. 노동인구의 감소로 연금 재원 확보도 어려워질 것이라고 한다. 이런 전망을 뒤집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서른 살 전에는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기가 힘들고 쉰 살만 넘으면 회사에서 소외되거나 해고되고, 직장을 가진 사람들은 그들대로 강도 높은 노동에 몸과 마음을 바쳐야 하는 사회적 악순환을 멈추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노르웨이의 성역, 연어
연어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로 2013년 이후 연어양식 허가는 동결됐다. 칠레와 마찬가지로 환경도 훼손되고 있다. 또 야생 연어의 개체 수는 30년 만에 절반 이하로 줄었다. 양식장에서 이탈한 연어와 교배돼 종의 생존력이 더욱 취약해졌기 때문이다.
콜롬비아, 평화를 위협하는 대선결과
지난 6월 17일, 콜롬비아에서는 대선 결선투표가 치러졌다. 투표 결과, 과거 콜롬비아 정부가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과 맺었던 평화협정에 대해 비판해온 우파 성향의 이반 두케 후보가 새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한편, 이번 대선은 패배한 좌파 진영에게도 쾌거로 기록됐다. 전통적으로 우파 후보 간의 경쟁 구도였던 결선투표에 처음으로 좌파 후보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범죄조직들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 국가 정상화에 대한 기대는 벽에 부딪힌 상태다.
통찰력의 결핍
누가 감히 허무주의(Nihilism)를 말하는가? 국가가 현명하다고 내린 결정에 실망할 때면, 우리는 언제든지 엉터리 속임수에 넘어갈 수 있고 또 기분에 따라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와 동시에 ‘가짜 뉴스’의 범람에 분노하고 ‘팩트 체크’를 독려하는데, 지금은 정말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시대이다.
2018년 10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Dossierl 뇌가 리셋되려면
2018년 9월호 목차
    Focus 초점
    Dossier 교육
    Corée 한반도
    Mondial 지구촌
    Culture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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