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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호 4면] À la recherche de la Pachamama
[2018년 5월호 10면] La France vue par Marx
[2018년 5월호 22면] Effets pervers de la lutte anticorruption en Europe centrale
[2018년 5월호 25면] Le théâtre, refuge des artistes turcs
[2018년 5월호 32면] Une pionnière sous les étoiles
국내기사
좋은데이 최재호 무학 회장, 금융계열사 사금고화 논란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무학의 오너일가가 금융 계열사인 스타뱅크를 사금고화해 고액연봉을 수령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재호 무학 회장과 그의 딸이 스타뱅크를 통해 챙긴 액수는 한해 자그마치 8억 원이었다.
LG 총수 일가 100억대 탈세에 얽힌 구광모 승계 굳히기
삼성 상속자 이재용, 한국 자본주의를 병들게 하는 자
엘리엇,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정부마저 저격
시중은행 부지점장 유서 남기고 스스로 목숨 끊어 “실적 압박 심했다”
대한민국 농촌은 초고령화 사회
한진 조양호 3남매의 갑질, ‘대한’ 삭제될까
[삼성에 드리워진 칼날②] 삼성의 전략적 ‘노조파괴’
추천기사
남극의 고래와 물개에게 안부를 묻다
남극은 이제 200년 전의 남극과는 다르다. 남극 생물자원의 남획뿐 아니라 점차 늘고 있는 각국의 연구기지와 관광객 등으로 환경과 생태계가 급속도로 오염되고 있다.
어린이 ‘해방’이 두려운 졸렬한 사회
우리 대한민국이 더 이상 지옥이 되지 않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나라로 나아가려면, 방정환이 지향했던 어린이 해방 운동을 되살려 내야 한다.
450명의 시오니스트들과 함께한 이스라엘 여행
미국인들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주제는 미국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를 굽히는 또 하나의 방법일 뿐이다. 여러 측면에서 1948년 이스라엘의 건국은 근본주의 기독교의 우드스톡과도 같은 사건이었다.
푸틴의 재등장에 거는 러시아 국민의 기대와 불안
일부 선거 부정이 확인되기는 했지만, 푸틴의 재선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일단, 상당수 유권자들이 푸틴이야말로 1991년 이래 계속된 정치·경제적 위기에서 러시아의 안정을 보장해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선거 이후 두마(러시아 하원) 앞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에서 많은 군중이 완전한 정치적 단절을 원하지 않았다.
아프리카로 옮겨온 선진국병
아프리카에 최근 대대적인 변화가 일고 있다는 증거로, 소위 ‘선진국 병’이라 불리는 당뇨병과 심혈관계 질환이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식습관 변화, 빠른 도시화, 농산물 가공업계의 성장이 국민 건강 저하의 원인으로 꼽힌다.
수천 년의 왜곡과 착각, '오리엔탈리즘'의 신화
서구, 특히 유럽 중심주의에 새로운 반격이 일어났다. 존 M. 홉슨은 저서 <서구 문명에 존재하는 동양의 기원>에서 동양을 간과하고는 세계의 역사를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동양을 간과하게 되면 세 가지 중요한 사실을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이었다.
‘생태의 여신’ 파차마마가 지키는 에콰도르인들의 삶
생태계 위기를 우려하는 서구권 사람들에게 위안이 될 만한 조직이나 기구는 많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서구권 대도시와 거리가 먼 남미지역 원주민들은 어쩌면 자연과 가까운 선대의 삶을 보전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풍요의 여신인 ‘파차마마’(잉카어로 ‘어머니 대지’라는 뜻)를 따르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과거의 풍습이 보전되는 이 원주민 사회를 찾아 실제 현장을 보고 나면 실망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썩어빠진 동유럽, 청렴한 서유럽은 진짜일까?
슬로바키아 언론인 살인사건, 공금횡령 혐의로 기소된 루마니아의 국회의장과 체코의 새 총리. 이렇듯 중유럽과 동유럽은 부패로 몸살을 앓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한 조사에 의하면 유럽의 다른 국가도 뇌물수수는 적지 않다. 중유럽과 동유럽 국가들에 한정해서 부패를 집중 조명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도심 폐공간 활용이 도시 게릴라 ‘스쾃’의 계보?
어린이들과 노숙인들에게 안락한 쉼터이자, 예술가들에게는 항시 열린 작업공간이 돼주던 폐건물들. 앞으로 대도시에서는 이 폐건물들을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미개발 부지만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과도기적 형태의 도시개발’은 이런 미개발 부지를 문화나 사회연대경제활동을 위한 시설로 변신시키기 위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이는 겉으로 내세우는 명목과 또 다른 면을 지니고 있는 양면성이 강한 기획이다.
2018년 5월호 목차
    Focus 초점
    Corée 한반도
    Culture 문화
    Spécial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Mondial 지구촌


2018년 4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Dossier 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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