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4.12.15 월 14:58
 
 
 
12월호 발송일은 12월 8일입니다.
좌파가 알아야 할 것들
기획
전쟁범죄를 부정하는 일본 만화
우생학을 차용한 국민전선
프랑스 원문보기
L’ennemi intérieur
Comment devient-on fasciste?
Quelques notes sur l’art de la chute
Quand les citoyens remplacent l’Etat-providence
Dakar, métropole africaine en mutation
지난 기사
비극의 카니발
칼 크라우스(1874~1936)는 극작가, 시인, 풍자가, 기자로 활동하며 끊임없이 자기 시대의 도덕적 부패를 규탄했다.
넬슨 만델라, 인간의 여정
그의 이름은 저항·해방·보편성과 동의어다. 노련하면서도 끈질긴 투쟁가인 넬슨 만델라는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EU 해체 부추기는 '파견노동지침'
본래 파견 노동 관련 지침을 비롯한 EU 방침은 스트라스부르 소재 유럽의회에서 장기간 논의되는 것이 원칙이다.
‘자유 언론’을 다시 살리는 길은 상호부조!
‘자유 언론’을 다시 살리는 길은 상호부조! 프랑스 언론이 비틀거리고 있는 것은, 완전히 다른 언론 모델이 요구되고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말해주고 있다. 다른 모델의 임무 명세서는 다음과 같다. 권력의 압력과 시장의 법칙에서 벗어나 고품질의 정보를 생산하고, 언론사가
‘국민연금 하나로’ 운동을 제언한다!
공무원연금 개혁 논쟁‘국민연금 하나로’ 운동을 제언한다! 김형모|노동당 당원 박근혜 정권이 추진 중인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해 공무원 노조 수만 명이 단체행동을 하는 등 강력반발하고 있다. 고작(?) 106만 명이 가입되어 있으며 13년 넘게 기금이 바닥나 적자를 국민
연대하라, 자선은 필요없다!
연대하라, 자선은 필요없다! 연대란 공동체의 다른 구성원들에 대해 지는 의무로 해당 공동체의 결속력을 보여준다. 따라서 최근 프랑스 정부가 가족수당을 축소한 것처럼 사회보장제도를 약화시키면 국가적 단결도 영향을 받는다. 시민들의 평등한 존엄성을 바탕으로 삼은 법적 원칙
지구인들의 신탁(神託) 사용방식
지구인들의 신탁(神託) 사용방식 근대 사회로 접어든 이후 사람들은 미래의 존재를 발견한다. 예전에만 해도 숙명에 대한 믿음이 사람들의 사고를 가둬두고 있었으나, 오늘날 소설가와 전문가들은 서로 미래에 대한 시각을 앞
추락의 예술
추락의 예술 세기 초에 상영된 영화 중에는 “21세기의 은밀한 고발”이라고 할 만한 영화가 거의 없다. 유감이다. 그런 영화를 만들어내려면 재능과 활력과 평범을 벗어난 비범한 광대의 끼가 필요할 것이다.
2014년 12월호 목차
    Focus
    Dossier 극우의 새 얼굴
    Mondial 세계
    special 아프리카
    Coree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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