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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호 배송일은 8월 4일입니다.
기획 | 르디플로 팟캐스트
[2017년 8월호] 팟캐스트 : 폭염에 미소짓는 '에어컨 자본주의'
[2017년 7월호]팟캐스트 : ‘노동시간이 짧다고 노동자 천국은 아니다.’
[2017년 7월호]팟캐스트 :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해외 미군기지들’
[2017년 7월호] 팟캐스트: '난민, 굿 비즈니스
[2017년 6월호] 팟캐스트: '팬덤, 광신, 그리고 민주주의'
[2017년 2월호] ‘성매매를 하고 싶어서 하는 여성은 없다.’
프랑스 원문보기
[2017년 8월호 3면] L’emboîtement des crises
[2017년 8월호 4면] Aux États-Unis, une société climatisée
[2017년 8월호 10면] Aux origines de l’exception numérique russe
[2017년 8월호 12면] En Arizona, les migrants, le mur et le désert
[2017년 8월호 29면] Comment interviewer Adolf Hitler
국제기사 단신
힐러리 "공유하는 가치 포기말자"…불법이민자 추방 우회적 비판
무슬림 대상 증오범죄 67% 증가…9.11 테러 이후 최고치
美 고등학생 ‘반트럼프’ 시위 확산…성‧인종‧LGBT 차별 반대
도널드 트럼프 美 45대 대통령 당선
폴란드, ‘검은 시위’로 낙태 금지법 철회
국내기사
포스코, ‘갑질’도 조직‧폭력적으로?
쌍용 G4 렉스턴 비밀유지 합의서 작성, ‘블랙컨슈머’탓?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까닭은
현대중공업 일방적 기성금 삭감에 삶 무너지는 하청노동자
삼성 갤럭시S8 유저의 ‘붉은색 공포증’, '액정 뽑기'에 떠밀리다
삼성 이재용의 알리바이 만들기, 그러나 ‘비밀은 없다’
추천기사
1차 대전에서 잊힌 중국인 들
1차 대전 동안 400명의 통역사와 함께 프랑스에 징집된 중국인 농민 14만 명의 잊혀진 삶을 세심히 조사했다. 이들의 존재는 알려지지 않은 역사로 남아 있다.
제주, 육지의 판타지가 모이는 곳
제주는 국내 여행의 핫플레이스인 셈이다. 수많은 여행객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다양하게 제주를 소비한다.
‘채무노예’없앨 중앙은행의 민주화
대한민국의 가계부채가 통제불능의 상황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계부채는 ‘한국식 산업화’ 모델(박정희 경제시스템)의 시효 만료에서 비롯됐기에, 해결방식 또한 체제변화(regime change)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군대 내 침묵깨기’, 민주주의를 구한다!
이등병에서 장성에 이르는 군인들이 현 상황에 대해 복잡하고도, 종종 비판적인 심경을 갖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진정한 이해를 위해서는, ‘왜 그들은 남들 앞에서 비판적 의견을 표현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테러리즘과 진짜 종지부를 찍기 위해선
저항군인가, 자유를 위한 투사인가, 범죄자인가, 야만인인가?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테러리스트’라는 단어는 언제나 타인에게 쓰고 절대 ‘우리 편 병사’에게는 붙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어제의 테러리스트가 내일의 지도자가 될 수도 있음을 알고 있다. 테러리즘이라는 개념은 모호하고 불명확하다. 그런데 그 개념은 이를 넘어, 테러리즘을 분석할 때 정치색을 제거해 테러리즘과 관련해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든다.
기후변화는 평등하지 않다
기후변화는 전 지구적인 문제로 모두에게 문제를 야기하는 것처럼 말한다. 기후변화란 이제까지 인류가 생존해온 기후조건에 상당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어쩌면 모두의 생존을 위험에 빠뜨리는 파국적 상황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기후에 적응할 시간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렇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급행열차는 달릴 수 있을까?
남미지역의 철도는 흥미로운 역설 그 자체다. 본래 유럽국가들이 자원을 수송해갈 목적으로 건설했던 철도시설들이, 이제는 지역통합으로 새로운 형태의 국가주권을 이루려는 남미 국가들의 전망을 실현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오랜 세월 민영화 단계를 거치며 관련설비가 악화된 만큼, 원상복구작업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남아 있다. 아르헨티나의 철도가 바로 이런 경우에 속한다.
사우디의 야욕이 걸프지역을 위기로 내몬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간의 전통적인 지정학적 경쟁 구도는 시리아 및 예멘에서의 간접적인 대치 상황으로 한층 더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막강한 영향력을 발판으로 아랍에미리트의 지원을 등에 업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주변 아랍국들이 자국의 행보를 따라주기를 바란다. 만일 카타르처럼 자기 고집을 꺾지 않는 나라가 있다면 퇴출도 불사한다.
함께 기억하는 오래된 도시의 진실 또는 은밀함
동백꽃 만발하는 계절에 옛집 근처를 지나다 문득 떠오른 그리움에 들러본 적이 있었다. 매년 피어나는 집 앞의 꽃들에 위로 받던 아름다운 기억이 있는 곳이었다. 오래된 아파트의 정원은 초봄의 동백부터 시작해 벚꽃 날리는 시절을 지나 한여름의 배롱나무까지 한시도 알록달록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2017년 8월호 목차
    Focus 초점
    Mondial 지구촌
2017년 7월호 목차
    Focus 초점
    Dossier 마르크시즘적 상상력을 허하라!
    이달의 칼럼·에세이 당선작
    Économie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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