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2.21 화 11:37
 
 
 
2월호 발송일은 2월 8일입니다.
특집 | 이제 미국은 어디로
살인지령자로 적합한 사람을 찍으세요!
트럼프가 초래한 미 우파의 분열증
아메리카여, 나를 위해 울지말아요
백투더퓨쳐,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의 진실
트럼프는 파시스트인가?
프랑스 원문보기
[2017년 2월호 3면] De quoi avons-nous besoin ?
[2017년 2월호 4면] La crise qui vient
[2017년 2월호 17면] De qui François Fillon est-il le prête-nom ?
[2017년 2월호 24면] Le Vietnam se voit en deuxième atelier du monde
[2017년 2월호 30면] Quand Le Corbusier redessinait Paris
국제기사 단신
힐러리 "공유하는 가치 포기말자"…불법이민자 추방 우회적 비판
무슬림 대상 증오범죄 67% 증가…9.11 테러 이후 최고치
美 고등학생 ‘반트럼프’ 시위 확산…성‧인종‧LGBT 차별 반대
도널드 트럼프 美 45대 대통령 당선
폴란드, ‘검은 시위’로 낙태 금지법 철회
국내기사
피해자가 더 바쁜 대한민국…대한항공 승무원 성추행 논란
포스코, 태국 하청업체에 성 접대 요구 갑질
LG CNS 임원, 술 취해 장애인 폭행 논란
삼성 이재용의 가면놀이, ‘백치’가 ‘피해자’로
삼성으로 완성된 ‘버뮤다 삼각지대’, 대한민국을 휘몰다
LG전자 휴대폰개발자 2명 돌연사…바닥으로 떨어지는 노동자 생존권
추천기사
광고, 더 많이 팔기 위해 개인정보를 이용한다
미국이 디지털 개인정보를 감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들은 항의했다. 광고를 피하는 일은 이제 전투원의 여정이 돼버렸다.
대중주의와 민주주의
민주주의가 형식적으로 완성되었다 해도, 선거 주체들의 판단의 질이 낮다면 이는 곧 대중주의의 폐해를 함축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결국 양의 폭력(violence of quantity), 머릿수의 폭력에 불과하게 된다.
직업은 세상의 빛을 고루 나누고 있을까?
현대인에게는 아주 중요한 자유가 있다. 바로 선택의 자유다. 예전에는 선택의 자유가 없었다는 말이 아니다. 현대인에게 매우 중요하고도 당연한 어떤 선택의 자유가 없었다는 말이다. 우리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핵과 기아 사이의 북한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핵 강대국이 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장에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의 핵 집착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테크노포퓰리즘의 숭배
수백만 명의 소비자가 우버나 에어비앤비 등 이른바 ‘공유경제’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포장된 기업들에 왜 그토록 열광하는지 이유를 설명했다. 그에 의하면 이런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그것을 일종의 종교적 숭배 현상과 연관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1) 1900~1910년 : 욕망하거나, 관계를 맺거나
(2) 1910~1920년 : 그토록 잔혹했던 우리는 대체 누구인가?
(3) 1920~1930년 : 악마의 지침을 버리고 주체적 인간을 만들어야
(4) 1930~1940년 : 나치의 ‘광기’를 증오하면서도 닮아가다
(5) 1940~1950년 : 과연 실존은 본질에 앞서는가?
(6) 1950~1960년 : 그럼에도 마르크시즘은 사르트르에게 초월 불가능한 철학이었다!
(7) 1960~1970년 : 그들이 말한 ‘개나 돼지’는 구조주의적 메타언어일까?
(8) 1970~1980년 : 권력의 ‘광기’에 맞서야 주체적인 역사의 기록이 가능하다
(9) 1980~1990년:더 이상 국가엔 당신이 없다, 경쟁과 카오스만 있을 뿐
(10) 1990~2000년 : 마침내 혁명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되었다! 마치 포스트 모더니티의 부조화적 음율처럼
베트남, 세계 제2의 공장이 된 이유
약 40년 간 베트남은 역동적인 성장을 기록했고, 국민들의 생활도 향상됐다. 기근은 사라지고, 청년층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리고 트위터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한국이나 일본 드라마를 시청한다. 그러나 노동환경은 여전히 열악하고, 경제의 해외 의존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모리야마, 본능의 시선
검은색으로 뒤덮인 수수한 모습의 다이도 모리야마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 잠시 후, 기자회견이 시작된다. 사진작가 모리야마는 카르티에 재단 빌딩의 유리벽에 몸을 기대고 담배를 피운다. 빛에 따라 반짝이는 정육면체 하나. 갑자기 반짝임이 멈추자 유리 너머로 사진들이 나타난다. 사진들은 마치 바깥의 복잡한 도시 풍경에 자석처럼 이끌리는 모습이다.
2017년 2월호 목차
    Focus 초점
    Dossier 사후세계
    Écologie 환경
    Corée 한반도
2017년 1월호 목차
    Focus 초점
    America 미국
    Mondial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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