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6 월 17:05
 
 
 
1월호 발송일은 1월 6일입니다.
특집 | 이제 미국은 어디로
살인지령자로 적합한 사람을 찍으세요!
트럼프가 초래한 미 우파의 분열증
아메리카여, 나를 위해 울지말아요
백투더퓨쳐,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의 진실
트럼프는 파시스트인가?
프랑스 원문보기
[2017년 1월호] Révolution des bougies
[2017년 1월호 10면] Mon voisin vote Front national
[2017년 1월호 16면] Le monde selon Donald Trump
[2017년 1월호 18면] Ce qui attend l’Amérique latine
[2017년 1월호 24면] Aung San Suu Kyi à l’épreuve du pouvoir
국제기사 단신
힐러리 "공유하는 가치 포기말자"…불법이민자 추방 우회적 비판
무슬림 대상 증오범죄 67% 증가…9.11 테러 이후 최고치
美 고등학생 ‘반트럼프’ 시위 확산…성‧인종‧LGBT 차별 반대
도널드 트럼프 美 45대 대통령 당선
폴란드, ‘검은 시위’로 낙태 금지법 철회
국내기사
삼성 이재용의 가면놀이, ‘백치’가 ‘피해자’로
삼성으로 완성된 ‘버뮤다 삼각지대’, 대한민국을 휘몰다
삼성 이재용이 최순실을 모른다고 하다
JW중외제약 ‘몰카범’, 병원 환풍구서 현장 검거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용역 ‘싹쓸이’…재하청 꼼수로 책임회피?
LG전자 휴대폰개발자 2명 돌연사…바닥으로 떨어지는 노동자 생존권
추천기사
‘기득권자들이여, 두려움에 떨 준비를 하라’
영화<사장님 고마워요!>는 클뤼 부부의 이야기다. 이들은 LVMH의 자회사 ECCE의 직원이었다. 경제 추세에 따라 회사는 생산라인을 이전했고 클뤼 부부는 새 일자리를 찾아야 했다.
종교는 사회진보에 보탬이 될 수 있을까?
무신론이 수많은 신앙인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또한 종교가 수많은 무신론자들로부터 비판을 받는 반면에, 해방을 위한 투쟁에서는 신을 믿는 자건 그렇지 않은 자건 간에 서로의 힘을 모았었다.
반기문 이후 차기 UN 사무총장의 역할
사무총장이 아젠다를 결정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결정권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젠다에 대한 집행권은 없다. 비전을 제시할 뿐이며, 그 이행은 회원국의 몫이다. 즉 세계를 움직일 수 있지만 이끌 수는 없다.
행복서비스팀장(Chief happiness officer)을 아세요?
고용주들이 피고용인들의 행복을 보장한다는 것은 지나치게 앞선 말은 아닐까?
과학에서 정치로 옮겨간 기후온난화
과거의 기후에 대해 밝혀진 것들을 보면 인간의 활동과 최근 수십 년 동안 확인된 기온상승을 연관 지을 수 있다. 1.5°C 이상의 기온상승을 허용한다는 것은 혼돈으로 치닫는 위험을 무릅쓰는 일이 될 것이다.
(1) 1900~1910년 : 욕망하거나, 관계를 맺거나
(2) 1910~1920년 : 그토록 잔혹했던 우리는 대체 누구인가?
(3) 1920~1930년 : 악마의 지침을 버리고 주체적 인간을 만들어야
(4) 1930~1940년 : 나치의 ‘광기’를 증오하면서도 닮아가다
(5) 1940~1950년 : 과연 실존은 본질에 앞서는가?
(6) 1950~1960년 : 그럼에도 마르크시즘은 사르트르에게 초월 불가능한 철학이었다!
(7) 1960~1970년 : 그들이 말한 ‘개나 돼지’는 구조주의적 메타언어일까?
(8) 1970~1980년 : 권력의 ‘광기’에 맞서야 주체적인 역사의 기록이 가능하다
(9) 1980~1990년:더 이상 국가엔 당신이 없다, 경쟁과 카오스만 있을 뿐
(10) 1990~2000년 : 마침내 혁명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되었다! 마치 포스트 모더니티의 부조화적 음율처럼
급진성을 잃은 브라질 좌파의 추락
2016년 8월 31일, 브라질 상원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했다. 보수 성향의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서 브라질 좌파는 두 가지 도전에 직면한다. 노동자당은 부도덕한 행동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우파가 반격하고 있는 상황에 처했다. 주요 브라질 사회운동 단체 소속 임원이 현 상황을 분석한다.
레스보스 섬, 안락함과 무관심이 공존하는 곳
<프로블렘스키 호텔>(Christian Bourgois, 2005)은 브뤼셀에 위치한 한 센터에서 생활 중인 망명 신청자들의 삶을 예리하게 묘사한 소설이다. 2016년 3월 브뤼셀 테러 사건 이후에 쓰인 이 소설에서, 플랑드르 출신의 작가 디미트리 베르헐스트는 테러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함으로써 오히려 테러에 대한 주목도를 높인다. 레스보스 섬의 피서객들은 전혀 다른 관심사와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다.
2017년 1월호 목차
    Focus 초점
    America 미국
    Mondial 지구촌
2016년 12월호 목차
    Focus 초점
    Culture 문화
    이달의 칼럼·에세이 당선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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