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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nelles de la surveillance financière
Sentinelles de la surveillance financière
  • Gilles Favarel-Garrigues
  • 승인 2010.04.09 1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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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금융 빅브러더’의 출현
Sentinelles de la surveillance financière
Gilles Favarel-Garrigues, Thierry Godefroy et Pierre Lascoumes *
* Chercheurs au Centre national de la recherche scientifique (CNRS).

Dans les dernières semaines de l’année 2009, on découvre dans la presse le visage d’un certain Hervé Falciani. Après avoir dérobé des données bancaires, cet ancien informaticien de la banque HSBC les a proposées aux autorités françaises. Début 2008, un employé de la banque du Liechtenstein LGT avait déjà vendu son fichier plusieurs millions d’euros au fisc allemand et, après avoir livré à l’administration fiscale américaine dix-neuf mille clients,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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