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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위기 맞선 독자와의 연대
[Horizon]
‘르 디플로’, 더욱 충실한 저널리즘 추구할 터
독자 자발적 재정 참여만이 미디어 미래 보장
[13호] 2009년 10월 06일 (화) 11:52:25 세르주 알리미 | 프랑스판 발행인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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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미디어의 비극· 어느 미디어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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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사회
(61.XXX.XXX.201)
2012-06-18 20:53:19
피로사회에 살면서....
- 내가 노동하고 그로부터 받은 소득으로 가족을 부양하면서 20년간을 직장에 헌신을 하고 있는 지 모를 일이다. 나름 인내로 버티고, 또 다른 세상이 오기를 매번 기다리고 있지만...대화와 소통은 깡패 집단을 방불케 하고 1인 천하의 폭력에 저항조차 하지 못하는 독재가 만연하고 있는 조직에 생활하고 있다. 성과가 최선이며 낙오자는 가차없이 제거되는 오늘날 월급쟁이 세상. 도덕적 정의가 상실된 엄청난 비밀이 세간에 나돌고 있지만 그 누구도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을 모으기로 했다. 디플로마티크 구독자를 매년 1명씩 늘리기로,,조직의 목표가 아닌 인생의 목표로 나는 스스로를 평가하기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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