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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JTBC ‘내 집이 나타났다’ 호평 일색에 협찬사도 함박웃음
상승세 JTBC ‘내 집이 나타났다’ 호평 일색에 협찬사도 함박웃음
  • 강문주
  • 승인 2017.02.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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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주 기자

지난 2월 24일 방송된 JTBC '내 집이 나타났다'(제작 코앤미디어)에서는 '대문 없는 집에 사는 부녀의 집'을 신축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번 회 차는 13평(42.97㎡)의 비좁고 열악한 공간을 재건축을 통해 다시 설계해야 하는 협소주택의 최고점을 찍은 사례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좁고 건축법상 불가능한 요소가 많은 주택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다양한 활용 공간으로 변모시키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안겨주었던 것.

특히, 이번 회 차에서는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배우 한지민이 전격 출연해 사연 가족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했다.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이라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고 밝힌 한지민은 작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었고, 할머니와 가족들을 만난 후에는 집에 대한 열의를 더욱 불태우며 양파고(양진석)를 당황하게 했다.

또한 건축 현장을 직접 방문한 한지민은 ‘한화L&C’의 쉬움장판을 깔면서 전문가 못지 않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면모를 보였다.

현장에서는 “따뜻하고 효율적인 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한지민씨의 의견을 전격 반영해 ‘경동나비엔’의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를 설치해 스마트하고 따뜻한 집을 완성했다.

건설의 전반적인 부분을 담당한 ‘대보건설’의 관계자는 “한지민씨가 프로그램 중간중간에도 이것저것 집에 대해 물어보는 등 관심을 많이 보였다”며 “사연자 가족들을 생각하는 한지민씨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들어간 집이라는 생각으로 더욱 신경 썼다”고 강조했다.

 

한편, 든든한 기업과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집'과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내 집이 나타났다'는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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