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호 구매하기
가자지구에서 유행하는 ‘절망의 약’
가자지구에서 유행하는 ‘절망의 약’
  • 올리비에 피로네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자
  • 승인 2019.05.31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7년 이스라엘에 봉쇄당한 가자지구 주민들은 나날이 절망과 무질서에 빠져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많은 이들이 공허감을 채우기 위해, 혹은 일시적인 즐거움을 찾아 ‘트라마돌’로 환각에 빠진다. 트라마돌은 암시장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의약품으로, 팔레스타인 당국이 암매매를 막으려 하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보건당국은 10여 년 전부터 모르핀계열 의약품 ‘트라마돌’을 본래의 용도가 아닌 유흥을 위해 사용되는 상황을 우려해왔다. 특유의 빨간 빛깔로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